공대나 자연대생분들 질문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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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수학을 대학 수학과 아예 다른건가요? 수능 실전개념이라던가 하는 생각의 태도, 이런 게 결국 수능판에서만 쓰이는거죠? 수학문제를 풀며 추론하는 사고력 자체는 도움된다고 느끼시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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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OX 21 0
(a)이기적 행위, (b)이기적인 행위 (c) 나는 그 책이 재밌다는 말을 했다....
미분적분학만 해도 진짜 다른 과목이라고 느낄 정도라... 그냥 그 대학교 과목을 이해하기 위해 배워왔단 느낌이라 영어로 치면 파닉스 느낌?

감사합니다! 4점 문제에서의 그런건 안쓰고 그냥 미적분의 개념이라던지 하는것만 쓰인다는거죠?증명을 통한 학문의 이해가 기반이지 문제풀이를 중점으로 하는 건 아니라서 아이디어를 이용을 할 수는 있겠다만 취지가 다르다고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아 알것같아요 감사합니다미적분의 개념도 완전 다시 배웁니당 미분 적분 하는방법만 쓸모있어요
맞아요 그래서 파닉스라고 표현했어요 ㅋㅋㅋ 진짜 그냥 좀 눈에 익은 몇 글자가 보인다? 이런 느낌이죠 사실
그냥 논리적 사고다... 하나만 겹침
근데 가형 2등급 밑이면 수학과 가서 공부 못따라감
아... 가형 2등급 밑이면 못따라간다는건 개념에 빈부분이 있다는 뜻인가요 아니면 수학을 바라보는 태도? 논리적 사고력의 차이때문인건가요?
논리력이랑 추상적인걸 이해하는 능력이 문제죠
수학과 가면 증명만 한페이지 넘는게 많고
미적분학 해석학은 그래도 괜찮은데 대수학 가면 개념자체가 뜬구름잡기라...
전 메디컬쪽 친구들보다 서카포 수학과가 더 똑똑하다고 봅니다
아.... 결국 수학 자체보다는 그것으로 길러지는 능력이 더 많이 쓰이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