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우주설님 칼럼 보고 기출 분석 할 때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 덕분에 이번에 100점을 받았구요.
제가 공부를 할 때 들었던 고민이기도 하고 현재 과외를 하면서도 한가지 의문이 있습니다.
선생님의 개인적인 생각이 궁금해서 남깁니다.
제가 아직 정말 수준급 실력에 도달하지 않았기에 생길수도 있는 의문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결국 선생님이 지향하시는 방식 즉, 문제 풀이에서의 특정한 패턴(알고리즘)을 만드는 것인데 저도 이부분에 대해서는 매우 동의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알고리즘을 짜고 시험장에 드간다면 안정적인 96점까지 획득 가능하다고 보는 입장이구요. 실제로 이런 방식으로 공부했을 때, 실모 어떤걸 풀어도 거의 96점 이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낯선 발상을 요구하는 문제들 혹은 새로운 킬러 유형의 발상들은 결국 개인 피지컬로 승부를 하게 되더라구요. 그렇기에 이런 부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지도해야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간단하게나마 의견을 구해봅니다
N제 중에 그나마 쉽다는 4의규칙을 풀고있는데 반틈 이상 막힌다면 일단 해설강의들으면서 배워가는게좋을까요 아님 기출을 더 분석해야하는건지.. 2번씩 풀고 강의까지 들었습니다 문풀량이 부족한것같아서 새로운 문제들에 배운것들 적용을 해보려하는데 너무 막혀서.. 내가 푼게없더라도 해설보고 배워가는게옳은건가요 ㅠㅠ
우주메리미
내년 1월에 예정입니다.
수학 강사 외길 인생을 걸어오셨나요??
놀랍게도 변시공부도 했었답니다. 집안 사정상 접었지만

로스쿨 나오셨어요??아뇽ㅋㅋ 군대에서 했었습니다. 민법 아직도 몇개는 기억남
울산의 빛 그는 신인가?
영광이네요 ㅎㅎ 감사합니당
작년에 우주설님 칼럼 보고 기출 분석 할 때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 덕분에 이번에 100점을 받았구요.
제가 공부를 할 때 들었던 고민이기도 하고 현재 과외를 하면서도 한가지 의문이 있습니다.
선생님의 개인적인 생각이 궁금해서 남깁니다.
제가 아직 정말 수준급 실력에 도달하지 않았기에 생길수도 있는 의문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결국 선생님이 지향하시는 방식 즉, 문제 풀이에서의 특정한 패턴(알고리즘)을 만드는 것인데 저도 이부분에 대해서는 매우 동의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알고리즘을 짜고 시험장에 드간다면 안정적인 96점까지 획득 가능하다고 보는 입장이구요. 실제로 이런 방식으로 공부했을 때, 실모 어떤걸 풀어도 거의 96점 이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낯선 발상을 요구하는 문제들 혹은 새로운 킬러 유형의 발상들은 결국 개인 피지컬로 승부를 하게 되더라구요. 그렇기에 이런 부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지도해야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간단하게나마 의견을 구해봅니다
완전히 낯선 발상의 문제는 수능에 나오지 않는다는 입장이라 많이 풀어보면 어쨋든 다 봤던 문제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킬러 골라서 타임어택 꾸준히 갈기는게 짱입니다.
물론 이건 현역들한테는 힘든 전략...
ㅎㅎ 뭔가 제가 생각하는 방향과 완전 일치하는 답변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자신감을 가지고 학생들 가르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칼럼 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5수를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었네요
방법을 제시해도 따라오지 않는 사람이 훨신 많습니다.
하늘님이 열심히 한 덕일거에요. 대단합니다!
수면 어느정도 취하시나요??
평균 5시간입니다.
어쩌다 수학갓이된건가요
기출 10개년 10회독 했습니다
수학강사는 몇년째인가요
과외까지 포함하면 7년이네요
수2에 고1수학 뭔단원이 중요한가요? 너무 궁금한데 찾아봐도 안나와서요
나머지정리 곱셈공식들
과외 학생이 의지도 약하고 개념도 부족한 편입니다.
문제량을 버거워하기도 하구요, 해설을 자세하게 해주더라도 개념에 빈 구멍이 있어서 잘 못 받아들일 때가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끌고 가야할 지 조언 간단하게 좀 주시면 좋겠습니다 ㅜㅜ
의지가 약한 학생은 어떻게 하면 잘 되는지 보다는 이대로 가면 얼마나 큰일이 나는지 상세하게 서술해서 현실도피 못하게 동기부여부터.. 얼마나 ㅈ 되는지 알려주면 됩니다.
네 ㅋㅋ 간절함부터 생겨야 끈기든 정신력이든 나오겠죠 노력해서 바꿔보겠습니다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N제 중에 그나마 쉽다는 4의규칙을 풀고있는데 반틈 이상 막힌다면 일단 해설강의들으면서 배워가는게좋을까요 아님 기출을 더 분석해야하는건지.. 2번씩 풀고 강의까지 들었습니다 문풀량이 부족한것같아서 새로운 문제들에 배운것들 적용을 해보려하는데 너무 막혀서.. 내가 푼게없더라도 해설보고 배워가는게옳은건가요 ㅠㅠ
기출 3회독부터 제발!
그 수2 문해전 할라카는데 기출을 진짜 많이 보긴 했는데 (준킬러까진) 그래도 더 보고 할까요?
기츨을 준킬러만 골라서 푸신건가요? 킬러는 많이 안보고?
아마 한번정도 푼 것 같아요 그게 학원이나 학교에서 계속 하다보니 푼 문제 구분을 잘 못 해서...
기출킬러를 스스로 풀 수 있다면 수2 문해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