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학생부종합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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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주요대 중 학생부종합 선발은 서울대가 2376명으로 선발비중은 69.4%입니다. 그 다음은 홍익대 38.7%(1019명), 서강대 38.4%(647명), 성균관대 37.1%(1340명), 고려대 37.0%(1523명) 순입니다. 주요 15개대학 중에중 학생부종합 선발비중이 가장 낮은 대학은 연세대로 28.1%(1041명)에 그쳤습니다. 그만큼 정부 눈치를 많이 보게 되었는데... 그래도 이번 정부의 지원대상에서는 탈락했습니다.
올해부터 수상경력은 학기당 1개, 최대 6개까지만 대입평가에 반영되기 때문에, 모든 대회에 참가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전공과 우수성을 대표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대회를 골라 집중하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2022학년도 주요 15개 대학에서 수능성적이 들어가는 전형의 규모는 평균 66.4%. 홍익대는 이 비율이 89.1%나 됩니다. 수능 뿐 아니라, 논술, 학종, 교과에서 수능최저를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즉, 2022학년도 홍익대에 합격하는 학생 중 열에 아홉은 수능성적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학생부도 해야 하는데 수능준비도 해야 하는 거꾸로 전형..을 만든 이유가 뭘까요. 반드시 밝혀져야 할 것입니다. 대학이 원하지도 않는데 울며 겨자먹기로 늘린 수능. 경희대는 수능이 반영되는 비율이 84.6%에 이르고, 그 다음으로 고려대 83.2%, 이화여대 80.6%, 한국외대 71.8%, 건국대 64.0% 순으로 수능 반영비율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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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도 해야 하는데 수능준비도 해야 하는 거꾸로 전형..을 만든 이유가 뭘까요."
뭐겠어요.... 학생부 만으로 신뢰도가 없다고 홍대에서는 판단한거죠
대신 홍대는 동급간에서 내신이 조금 밀려도 지원 가능하죠.. 대신 수능성적은 괜찮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