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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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인닝겐 [433686] · MS 2012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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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 어울리는 내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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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댓이지만 오르비는 의대가 아닌 이상 인서울 운운하지는 않죠
요즘은 안그래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댓글 싸면 오르비부심(?) 부리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요즘에는 오르비에 성결대 훌짓하시는 분도 계시고 예전보다 이용자집단의 성적이 낮아진것도 사실이지만 인서울대학이 오르비의 주요주제가 될 정도는 아니죠
죽댓을 달자면 초창기 오르비는 설대생들만 있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였죠 ㅎㅎ
점점 낮아지고 있어요. 08,09까지만 해도 연고대 밑은 언급이 안됐는데 요즘은 기타대학(맞나요?) 이라는 태그에서 중경외시라던가 그 이하 대학도 많이 거론되는 편이더군요. 오르비가 대중화되다보니 점점 스펙트럼이 넓어지는 느낌입니다.
죽댓을 달자면 08때 등급제 때문에 서성한 상당히 많이 언급됐었죠..ㅋㅋ
세월 많이 흘렀네요. 연고인문 가면 위로받던 시절도 있었는데..
그때 오르비는 거의 대다수가 설대생이였으니깐요 ㅎㅎㅎ
전 2008년 6월부터 시작해서 그 정도의 올드비는 아닌데 연경가면 다들 진심으로 위로해주는 시기도 있었다네요 ㄷㄷ
ㅋㅋㅋㅋㅋ
아마 찾아보면 그 짤방 있을텐데.. 연대 붙은 분이 여기서도 잘 할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대부분 유저들이 거기서도 열심히 하면 되요 그랬다는 전설...
옛날 얘기네요.... ㅎ 제가 04학번인데 그 당시에 제가 다니던 외고에서 오르비가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었었죠
외고/건대영문과/영어전문과외
과학고 조기졸업, 고려대 이학사 졸업 10년차 여 수학 과외 강사 입니다.
중고등 과외 구합니다
깊이 있는 역사(한국사,세계사)
임홍완
상위권/의대 목표 학생 학습 구조 진단
2027 수능 D - 211
죽댓이지만 오르비는 의대가 아닌 이상 인서울 운운하지는 않죠
요즘은 안그래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댓글 싸면
오르비부심(?) 부리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요즘에는 오르비에 성결대 훌짓하시는 분도 계시고
예전보다 이용자집단의 성적이 낮아진것도 사실이지만
인서울대학이 오르비의 주요주제가 될 정도는 아니죠
죽댓을 달자면 초창기 오르비는 설대생들만 있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였죠 ㅎㅎ
점점 낮아지고 있어요. 08,09까지만 해도 연고대 밑은 언급이 안됐는데 요즘은 기타대학(맞나요?) 이라는 태그에서 중경외시라던가 그 이하 대학도 많이 거론되는 편이더군요. 오르비가 대중화되다보니 점점 스펙트럼이 넓어지는 느낌입니다.
죽댓을 달자면 08때 등급제 때문에 서성한 상당히 많이 언급됐었죠..ㅋㅋ
세월 많이 흘렀네요. 연고인문 가면 위로받던 시절도 있었는데..
그때 오르비는 거의 대다수가 설대생이였으니깐요 ㅎㅎㅎ
전 2008년 6월부터 시작해서 그 정도의 올드비는 아닌데 연경가면 다들 진심으로 위로해주는 시기도 있었다네요 ㄷㄷ
ㅋㅋㅋㅋㅋ
아마 찾아보면 그 짤방 있을텐데.. 연대 붙은 분이 여기서도 잘 할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대부분 유저들이 거기서도 열심히 하면 되요 그랬다는 전설...
옛날 얘기네요.... ㅎ 제가 04학번인데 그 당시에 제가 다니던 외고에서 오르비가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