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민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7570289
수학공부든 뭐든 하다보면 이해는 한거같은데 그거에대해 집착?? 이상한 의문?? 받아들이기?? 이런거를 잘못하는거같음
저만ㄴ이런건지 모르겠는데 어느정도 이해안되거나 엄밀하지않아도 받아들이는것도 중요한가요?
글고 첨배우는내용도 그냥 알려주는데로 받아서 받아들이는 연습?
너무강박증있는거마냥 사소한거에 고민하고 집착하는거같에서 고민이에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test 0 0
test
-
test 1 0
test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수학에서는 그거 되게 필요한 과정 아닌가요
그러기엔 너무 과도한거같에서 고민이엔요 ㅠㅠ
시간이 많이 있으시다면 저는 오히려 사소한 것까지 따지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요. 저는 반대로 설명을 들으면 아~하고 넘어가서 질문이 거의 없는 타입이었는데 쉽게 까먹어서 다시 봐야하고 놓치는 부분도 많더라고요
음..뭔가 나중가면 불필요했다??고 느끼는부분이많은거같에서
일단 수시인지 정시인지, 그리고 몇학년이신지에 따라 많이 다를 것 같아요. 내신에서 10이 필요하다 가정하면 저는 5 정도를 해서 7 정도의 성적을 받았고, 상위권 친구들은 정말 15, 20 정도의 노력을 투입해서 9, 10을 따내더라고요. 고등학교 영어시간에 '왜 저렇게 지엽적인 부분까지 물어볼까? 시험에 저런 부분은 나오지 않을 텐데'라고 생각할 정도로 꼼꼼했던 친구들이 결국 잘 나왔어요. 꼼꼼하고 지엽적인 부분을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비효율적인 것은 맞지만 하지 않는 것보단 확실히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어요. 수시/1, 2학년이시라면 저는 오히려 잘 하고 있으신 거라고 생각해요. 물론 그만큼 더한 노력을 투입해야겠지만요. 물론 3학년 정시라면...
정시 고2입니닷..답변은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
3학년 전까지 개념만 다 끝내도 늦은 거 아니고 오히려 빠른 거니까 반동안 개념 머릿속에 꼼꼼히 넣어놓는다 생각하시면서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조바심 낼 필요 없어요. 주제넘은 조언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어쨌든 열심히 하셔서 만족할 수 있는 결과 나오시길 바랄게요. 화이팅! 아 그리고 제가 문과 정시라 문과 기준 제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닷
음 되게 과한거같아서 문제인가봐요
머리속으로는 이해했는데도 혹시 이해못한거아닐꺼 하는 집착..이있는거같기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