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汚褸悲 [378926] · 쪽지

2013-07-25 21:47:08
조회수 742

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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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등 정말 감명깊게 봤었는데......

참 인생이란게 뭔지 진짜.....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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