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시나요 ㅋㅋ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747245
아 정말 많은 일이 있었네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짭연권!
다솜형은 위로으 안습을
헐,.,ㅋㅋ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중이시네요!!ㅋㅋㅋ
근데 다솜찡이 흡연권님보다 형이에요?ㄷㄷ
전 그냥 다 형이라고 불러요 ㅋㅋ
[의존명사] 나이가 비슷한 동료나 아랫사람의 성 뒤에 붙여 상대방을 조금 높여 이르거나 부르는 말. 주로 남자들 사이에서 쓴다.
아...위장전술 ㅎㄷㄷ하시네요^^
제가 액면가가 어리긴 합니다 뿌잉뿌잉 >_<
ㅠㅠㅠㅠ
액면가의 정의가 바뀐건가...
올비 통 안오다가 간만에 왔더니 이상해 ㅜㅜㅜ
액면가의 정의(justice)를 바로 세운 거죠ㅠㅠ
아..집이 대구라고 하셨던거 같은데...
,,,여름,,,,,방학,,,,,,,,,대구,,,,,,,,,,
이해합니다^^
물론 제 정의를 이해하셨다는 거겠죠ㅋㅋ ㅠㅠ
아직 대구에 안 갔어요 계절 학기 듣는다고.. ㅠㅠ
이제 계절 끝났는데 그래도 한동안은 서울에서 놀려고요 ㅠㅠ
서울에서 뭐하고 노세요?ㅜㅜ
고궁들 구경하면서 쭉 걷다가 대학로 몇번 갔었는데 흡연권님 생각.......ㅜ 이 나더라구요
이 멋진 동네의 어디 쯤에서 담배를 태우고 계실까 하고요 응응
요즘 비오면 성북천 따라 걷습니다 ㅋㅋ
오전엔 검술 수련
오후엔 헬스랑 배드민턴 ㅠㅠ
그런데 제 생각(♡)이라니
ㅋㅋ스케쥴 따라 생활하시는군요
부지런도 하셔라..
저도 시간나면 걍 뜬금없이 터미널도 가기도 했고 여기저기 훌쩍 떠나기도 하면서 나름 부산을 떨곤 했었는데....
이젠,,, 나이를(안먹은거 같은데.,)먹었는지 점점 집에만 있고싶어지고;;;
미치겠네요 ㅋㅋ,,
아잉(♡)
그렇게 활동적이셨던 잉여형이 이렇게 늙으시다니 ㅜㅜㅜㅜ 동심을 되찾으세요 ㅠㅠㅠ
그런 의미에서 전 이제 자러 가요 ㅠㅠㅠㅠ
일찍 자면 키큰대요! 안녕히 무주세요
아잉 ㅋㅋ
ㅋㅋ
얼렁 잡시다
키커야지~
아, 오랜만이에요. 전 누굴까요!ㄱ-(..)
흐.. 결국 문과로 수능 준비 중인데 요새 목표 대학교를 수정해 선택과목을 조정할지 어쩔지 고민하고 있네요. 덕분에 심란해져서 스탑워치공부팀도 제대로 참여하지 못하고 있고.. 아...= =;;
안녕하세요 ㅎㅎ
더운날 공부하시느라 고새이 많으시겠어요..
근데 대학 바꾸신거면 국사는 버리시는게 낫지 않나요?ㅇㅇ
정답은 소... 그러합니다. 허헛...;;
도서관 열람실 에어컨 덕분에 꽤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 중이긴 하지만... 한국사 정말ㅠㅠ 재미있고 그렇게 자신도 있긴 한데 그래도 준비 기간이 짧다 보니 제 자신감만 따르기엔 걱정되기도 하고... 하지만 안 하려니 사 놓은 책이 아깝...은 농담이고 막상 서울대 포기한다고 생각하니 미련도 남고; 그러네요.. 서울대 포기하면 한문까지 포기하려 하니 좀 더 홀가분해지긴 하겠지만
진로가 학계, 법조계쪽인데 서울대가 각각 절반 이상의 영향력 지니고 있는 걸 보니 괜히 걱정도 되고(미련의 원인)... 음... 쓰면서 생각해 보니 순전히 이 마지막 이유 때문인 것 같아요. 물론 어디에서든 열심히 노력하면 되기는 하지만(사실 학벌로 이득 봐야지! 하는 생각으로 서울대를 목표로 둔 것도 아니긴 해요) 그런 생각을 스스로에게 납득시키려면 최초의 결심들 지금 최선을 다해야 설득력이 있을 것 같고, 하지만 준비 기간.... 악순환...;;
반영 과목 때문에 웃기지도 않게 됐네요... 허허...ㅠㅠ
ㅋㅋ윤성님인거 알구 국사이야기 꺼낸거였어요 ㅎㅎ
목표가 흔들릴땐 걍 단순하게 생각하세요
수능부터 아작내고 보자 뭐 이런 가장 보편적인 마인드가 어쩔땐 도움이 되기도 하던걸요 ㅇㅇ
저도 목표 막 바뀌기도 하고 괜히 혼자 시뮬레이션 써가면서 이 학교 가려면 이걸 해야될거 같은데,,바꿀까 말까를 고민도 하고 그래봤는데 결국 시간낭비더라구요..
아무래도 윤성님이 지금 지치셔서 공부를 잠깐 쉬고싶은게 그런식으로 나탄나는거 같은데요
힘드시면 잠시 쉬셔도 좋아요 ㅎㅎ
음.. 그럴까요..=ㅁ=;; 그래도 성격이 워낙 방어적이다 보니.. 허헛...;_; 오늘까지 더 고민해 봐야겠어요.. 아무쪼록 도움말 고맙습니당+_+!
ㅎㅇㅎㅇ 잉여의 끝을 달리고 잇는 중입니다
올 여름의 잉여킹은 은꼴찡님이?ㅋㅋㅋ
냠냠쩝쩝
부대 차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