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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초코라떼 [997837] · MS 2020 (수정됨) · 쪽지

2021-05-01 09:44:03
조회수 15,802

평가원장님 사이다 인터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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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불리" 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다. 수학 실력이 대입에 일반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실을 두고, 누가 유리하고 누가 불리하다고 말하는 것은 적확하지 않다.

-> 그냥 수학 잘 보면 잘 가는 거고 못 보면 못 가는 건데 그게 왜 문과한테 불리한거임 걍 문과가 수학을 못하는거지


상위권 수험생 일부에게나 해당할 수 있는 계산을 마치 전체 수험생에 해당하는 것처럼 부풀리고 있다. 그런 주장을 언론마저도 증폭해서 중계하고 있다. 이때 무시되고 있는 다른 많은 학생들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

-> 상위권 수험생 일부(확통 치고 수학 다 맞은 극상위권 문과)

 무시되고 있는 다른 많은 학생들에게 미칠 영향 ( 가형으로 매우 빡세게 경쟁했던 이과 수능 경쟁 완화 + 나형으로 수학 공부량이 적었던 문과 수학 공부량 제고 및 변별력/공정성 확보)


공적인 대입제도에서는 이렇게 소외되는 수험생들까지도 고려해야 하고, 더 근본적으로는 제도 변화에 따른 일부 수험생의 유불리보다 우리 사회와 교육 전반의 발전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

-> 소외되는 수험생(수학 실력이 좋았는데도 3따리 맞았던 가형 학생들)

우리 사회와 교육 전반의 발전(학생들이 골고루 수학에 시간을 투자하게 되므로 공정성 확보 + 4차 산업혁명의 발판)




(일부 시민단체에서 주장하는) 킬러문항 사교육 유발론에 대해


"수험생에게 해를 끼치는 문항을 출제하지는 않는다"

"특히 작년부터는 이른바 초고난도 문항 출제도 지양하고 있다"

"어려운 문항 때문에 사교육이 늘어난다는 말은 지엽적이다"

"수능 문항을 문제 삼는 것은, 마치 열쇠를 깜깜한 곳에서 잃어버리고는 밝게 보인다는 이유로 가로등 아래로 가서 찾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킹가원 ㄷㄷ 말투는 전혀 안 까는 것처럼 보이는데 폭딜넣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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