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정말 가성비 최악의 시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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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은 퇴로가 없는 시험이고
취업및 사회생활에 하등 도움이되지를 않습니다
또한 오래 잡는다고 반드시 오르는 시험이 아니에요.
예컨대
예전에 cpa라는 시험을 준비한적이 잇는데
Cpa같은경우 퇴로가 있는것이 다소 과목에 차이는 있으나
세무사로 변경할수도 있고 각종 공사및 사기업 취업시험에도
활용됩니다.
공무원 시험도 마찬가집니다.행정법 행정학을 공부해두면
한해에 4회있는 7.9급 지방직및 국가직 시험 응시가 모두 가능합니다.
반면에 수능은 차선책이 없어요
게다가 1년에 1회이니 실패시 비용소모도 극심합니다
아시다시피 시간도 돈입니다.
20대때 시간이 금전적으로따지먼 엄청난건데 이게
20대 초반이나 중반때는 잘몰라요.
그뿐만아니라 공무원시험을 예로들자면 아무리 평범한 지능지수라도 일단 개념한번 숙지하고나면 문제를 맞추는게 크게 어렵지않습니다.
물론 분명 사람마다 편차는 있습니다. 쉽게말하자면 문제은행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일정수준 문제를 풀고나면 그문제가 그문제에요.응용의 정도가 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수능같은경우 일단 4점짜리는 그 응용의 정도가 너무심해요.
공부를한다고해도 수능같은경우는 타고난 센스나 응용능력의 차이로 합격 불합격이 결정된다는겁니다.따라서 무작정 잡고있는다고 오르지를 않아요.
제가 의학계열준비하시는분들 차라리 일하시면서 수능의 생활화하라는게 이때문입니다.
정말 5수 6수하고 이러면 인생막장으로 가는 지름길인 시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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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수능이 인생에서 쓸모 없는 시험은 맞지만 잘 치뤄낼 경우 후의 삶이 놀라울 정도로 달라진다는 게 더욱 더 집착하게 만들지 않나 싶어요
ㅠㅠ
원래 그냥 고딩들 대학보내는 시험이니.. ㅋㅋ
성공만 하면 수능만큼 가성비 좋은게 없는데ㅠㅠ
성공확률이 너무떨어져요 ㅎㅎ 메디칼이 기본상위2프로니
나만 그렇게 느끼나 2016까지는 그래도 머리타는 시험이여도 노력하면 전과목 극복 할 수 있을거같은 느낌이 다 들었던 시험이라면 그 이후부턴 심하게 과열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