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汚褸悲 [378926] · 쪽지

2013-07-10 17:07:04
조회수 2,941

女과외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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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수벌레TT · 346288 · 13/07/10 17:14 · MS 2010

    흠...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군요

  • 해원(난만한) · 347173 · 13/07/10 18:33 · MS 2010

    동거하는 여자도 이상하고 돈주고 동거를 시키는 부모도 이상하고 뭐지??

    과외를하는데 동거과외를하는경우도 있나?? 진짜 이상하네..

    죽인건 더이상하고..

  • Poetam · 330158 · 13/07/10 19:01

    끄응.... 복잡하네요.
    제 상식선 밖의 일들이 너무 많이 꼬여있다보니 뭐가 옳은거고 뭐가 그른것인지 저 상황에 대한 판단이;;;

  • 거만한 · 213914 · 13/07/10 19:17 · MS 2007

    결국 경찰의 결론은 남자친구도 있는 여자 교생이
    자기와 같이 과외를 하고있는 남학생이 자기가 아닌 다른 여자교생을 좋아하니깐
    그게 질투가 나서 그 뜨거운 물로 3도화상을 입히고 골프채로 죽였다. 이거네요
    저렇게 미치기도 쉽지 않은데 여태까지 용케 정상인으로 위장하고 살았군요

  • Xpression · 451306 · 13/07/10 21:24

    사이코패스 기질이 있는 친구와 같이 자라와서 그런지 제가 생각하기엔 어느정도 일어날 법한 사건이네요.
    사이코패스들 전부 다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제 친구는 거짓말을 감정의 동요 없이 할 수 있고, 하고 나서도 죄책감을 느낄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특히 설득을 잘해요. 그렇게 설득하면 99.9%는 넘어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어떻게 보면 언어의 마술사죠. 거짓말, 진실된 말 구분 없이 자유자재로 목적에 따라 연기가 가능하니까요.

    그리고 진짜 무서운 건, 그런 고지능의 사이코패스 자질이 있다면 사회의 리더가 되는 것 정도야 껌입니다. 왜냐구요? 사람들은 머리도 좋고 말도 잘하는 사람한테 끌려버릴수 밖에 없고 거짓과 진실을 구별 못하게 되버린 채 말려버립니다. 사기, 횡령도 이들에겐 껌이죠. 이미 일반인들 머리 꼭대기에 올라있습니다.

    누가 똑똑하고 말 잘하는 사람 싫어하겠습니까? 그리고, 한국의 학부모들은 과외 선생님들한테 의존하는 경향이 큰 편이라, 저런 일이 일어나게 되버린 것 같네요.

  • 설블리♥ · 404192 · 13/07/10 22:54

    왜 나랑 겹치는게 많짘ㅋㅋㅋㅋ

    난 정상인인데

    리더랑 사이코패스는 종이의 앞뒷면인가요

  • Xpression · 451306 · 13/07/10 23:48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므ㅏ♡ · 434841 · 13/07/10 22:26

    와.....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