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경찰의 결론은 남자친구도 있는 여자 교생이
자기와 같이 과외를 하고있는 남학생이 자기가 아닌 다른 여자교생을 좋아하니깐
그게 질투가 나서 그 뜨거운 물로 3도화상을 입히고 골프채로 죽였다. 이거네요
저렇게 미치기도 쉽지 않은데 여태까지 용케 정상인으로 위장하고 살았군요
사이코패스 기질이 있는 친구와 같이 자라와서 그런지 제가 생각하기엔 어느정도 일어날 법한 사건이네요.
사이코패스들 전부 다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제 친구는 거짓말을 감정의 동요 없이 할 수 있고, 하고 나서도 죄책감을 느낄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특히 설득을 잘해요. 그렇게 설득하면 99.9%는 넘어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어떻게 보면 언어의 마술사죠. 거짓말, 진실된 말 구분 없이 자유자재로 목적에 따라 연기가 가능하니까요.
그리고 진짜 무서운 건, 그런 고지능의 사이코패스 자질이 있다면 사회의 리더가 되는 것 정도야 껌입니다. 왜냐구요? 사람들은 머리도 좋고 말도 잘하는 사람한테 끌려버릴수 밖에 없고 거짓과 진실을 구별 못하게 되버린 채 말려버립니다. 사기, 횡령도 이들에겐 껌이죠. 이미 일반인들 머리 꼭대기에 올라있습니다.
누가 똑똑하고 말 잘하는 사람 싫어하겠습니까? 그리고, 한국의 학부모들은 과외 선생님들한테 의존하는 경향이 큰 편이라, 저런 일이 일어나게 되버린 것 같네요.
흠...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군요
동거하는 여자도 이상하고 돈주고 동거를 시키는 부모도 이상하고 뭐지??
과외를하는데 동거과외를하는경우도 있나?? 진짜 이상하네..
죽인건 더이상하고..
끄응.... 복잡하네요.
제 상식선 밖의 일들이 너무 많이 꼬여있다보니 뭐가 옳은거고 뭐가 그른것인지 저 상황에 대한 판단이;;;
결국 경찰의 결론은 남자친구도 있는 여자 교생이
자기와 같이 과외를 하고있는 남학생이 자기가 아닌 다른 여자교생을 좋아하니깐
그게 질투가 나서 그 뜨거운 물로 3도화상을 입히고 골프채로 죽였다. 이거네요
저렇게 미치기도 쉽지 않은데 여태까지 용케 정상인으로 위장하고 살았군요
사이코패스 기질이 있는 친구와 같이 자라와서 그런지 제가 생각하기엔 어느정도 일어날 법한 사건이네요.
사이코패스들 전부 다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제 친구는 거짓말을 감정의 동요 없이 할 수 있고, 하고 나서도 죄책감을 느낄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특히 설득을 잘해요. 그렇게 설득하면 99.9%는 넘어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어떻게 보면 언어의 마술사죠. 거짓말, 진실된 말 구분 없이 자유자재로 목적에 따라 연기가 가능하니까요.
그리고 진짜 무서운 건, 그런 고지능의 사이코패스 자질이 있다면 사회의 리더가 되는 것 정도야 껌입니다. 왜냐구요? 사람들은 머리도 좋고 말도 잘하는 사람한테 끌려버릴수 밖에 없고 거짓과 진실을 구별 못하게 되버린 채 말려버립니다. 사기, 횡령도 이들에겐 껌이죠. 이미 일반인들 머리 꼭대기에 올라있습니다.
누가 똑똑하고 말 잘하는 사람 싫어하겠습니까? 그리고, 한국의 학부모들은 과외 선생님들한테 의존하는 경향이 큰 편이라, 저런 일이 일어나게 되버린 것 같네요.
왜 나랑 겹치는게 많짘ㅋㅋㅋㅋ
난 정상인인데
리더랑 사이코패스는 종이의 앞뒷면인가요
와.....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