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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t [366553] · MS 2010 · 쪽지

2013-07-05 11:38:25
조회수 1,427

3~6등급 수시지원 합격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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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검사는 수시지원에서 학생부 등급이 상대적으로 낮은 학생들이(3등급 이하) 수도권 대학으로 진학을 모색할 수 있는 전형 안이며, 수능 성적에 대한 부담감을 갖은 학생들이 단기간 집중 훈련으로 시험 대비가 가능한 전형이다. 

2013년 적성전형 실시 대학은 21개(1만1733명) 대학에서 8개교 늘어난 29개 대학(1만6004명)으로 증가했으며 4271명 정도 증가한 수치다. 새롭게 적성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은 금오공대, 대진대, 동덕여대, 안양대, 평택대, 한밭대, 호서대, 홍익대(세종캠) 등 9개 대학이 있으며 작년까지 실시한 중앙대(안성)는 실시하지 않는다. 현재 학생부 등급이 3~6등급이거나 6월 모의 평가 등급이 평균 4등급 이하의 학생(특정 영역 1~2개 영역이 2등급 이상 포함)들은 적성 전형 실시 대학의 모집 요강을 통해서 전략적으로 응시할 필요가 있다. 

...
적성 전형의 출제 범위가 수능보다 좁다. 특히 자연계열의 경우 과학 탐구는 출제되지 않으며 영어 듣기 평가가 없다. 난이도 역시 실제 수능보다 낮으며 수학의 경우 복합적인 사고를 묻기보다는 단순하고 기본적인 문제가 출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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