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선망하던 지방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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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살던 꼬맹이가
어릴적 와본 남산타워에서의 야경에 매료되어서
크면 꼭 서울에서 살고 싶다고 생각
크면서 공부 열심히 해야 서울로 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열심히 공부
성적이 잘 나왔고 칭찬을 받고
그게 기뻐서 계속 공부를 함
근데 고등학교 올라오니까 내신이 썩 안좋았음
아... 이건 아닌데 하면서 정시
수능때 국어 조짐
기도메타로 외대 합격
서울에서의 생활을 시작하러 상경
현실?
그냥 방구석에 틀어박혀서 책만 봄 ㅋㅋㅋㅋ
고등학생 때보다 공부량이 늘어난것 같아여...
제발 내년에는 야로나 끝나고 밖에서 마음껏 놀 수 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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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좋다던데... 오르비실모양치기를해야할지 양나무모의고사사고 강의를들어아햘지모르겟네요
같이 ㄱ
오르비언 술퍼티 만들어요
이미지 추ㅋㅋㅋ
저는야로나끝나도방에박혀있을듯
지방러 고딩때 대학 서울로 가면 뭐할지도 찾아보고 그랬는데... 현실은 시데인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