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붙이자면 저는 배트맨 비긴즈를 제일 좋아합니다.
물론 영화를 보면서 느끼는 몰입감은 2편이 훨씬 뛰어났고, 그 여운 때문에 2편을 제일 많이 보긴 했지만..
영화를 곱씹어보다보면 1편이 배트맨의 갈등을 정말 잘 보여준 것 같고 '시리즈의 시작' 이라는 역할을 정말 잘 해준 것 같아요. 보는내내 브루스는 다른 영웅과는 다르게 인간적인 면모가 정말 많이 느껴져서 생각할 것도 많았고요.
그런데 1편은 다른 편에 비해 약간 평가절하된 느낌이 들어요.ㅠㅠ
동감합니다...배트맨 트릴로지만 30번(2는 50번)봤는데
솔직히 리메이크 히어로 작품중에 프리퀄을 가장 잘 풀어낸듯한느낌...그래서 2편을 봐도 끊김없이 볼수있는것 같아요...
3편은 2편이 너무 크게 터져서 상대적으로 재미없어보일뿐 그것만 나왔어도 엄청난 대박이었죠...
아이맥스로 보는데 배트윙 등장할때 지릴뻔...
인간의 조건에서 박성호가 그랬는데, 어릴땐 실수하고 실패하면서 배워도 괜찮았는데 나이들어서 그러는것은 창피한 일이 되더라 하더군요. 지금은 부딫혀서 다쳐야할때인거 같아요.
이 명대사에 대한 대답에 <다크나이트 라이즈>에 나오죠 ㅎㅎ
그래서 전 개인적으로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굉장히 높게 평가함
영화 단편만으로는 전작에 못할 수 있지만 3부작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관점에서는 굉장히 훌륭했다고 생각함
이야.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시네요.;
덧붙이자면 저는 배트맨 비긴즈를 제일 좋아합니다.
물론 영화를 보면서 느끼는 몰입감은 2편이 훨씬 뛰어났고, 그 여운 때문에 2편을 제일 많이 보긴 했지만..
영화를 곱씹어보다보면 1편이 배트맨의 갈등을 정말 잘 보여준 것 같고 '시리즈의 시작' 이라는 역할을 정말 잘 해준 것 같아요. 보는내내 브루스는 다른 영웅과는 다르게 인간적인 면모가 정말 많이 느껴져서 생각할 것도 많았고요.
그런데 1편은 다른 편에 비해 약간 평가절하된 느낌이 들어요.ㅠㅠ
동감합니다...배트맨 트릴로지만 30번(2는 50번)봤는데
솔직히 리메이크 히어로 작품중에 프리퀄을 가장 잘 풀어낸듯한느낌...그래서 2편을 봐도 끊김없이 볼수있는것 같아요...
3편은 2편이 너무 크게 터져서 상대적으로 재미없어보일뿐 그것만 나왔어도 엄청난 대박이었죠...
아이맥스로 보는데 배트윙 등장할때 지릴뻔...
전 배트포드(?)타고 경찰따돌릴때 제일 소름돋았는데 ㅋㅋ 근데 여러번보니 질리더라고요.. ㅠ
저도 배트맨 트릴로지를 인생최고의 영화로꼽는데요. 각편의 유기성이나 미묘하게제시되는 복선이나 놀란감독의 메시지를 알고나면 진짜소름돋음. 말그대로 예술
배트맨시리즈 또 보고싶네 ㅠㅠㅠ 너무 재밌어
저는 '왜 떨어지는 걸까요? 덕분에 일어서는 법을 배우는 겁니다.'
이 대사 때문에 올린 글인데
혹시 이 글을 읽고
"아 공부해야되는데..ㅠㅠ 배트맨이나 봐야겟다. 아 공부해야되는데.그래도 봐야지ㅋㅋ"
하는 분 있으면
죄송합니다.ㅋㅋ
배트맨시리즈 너무좋아..ㅠㅠ
떨어지면 대부분 죽죠
저런 비현실적 히어로 영화 별로 안 좋아하는데...
놀란 감독의 배트맨 시리즈는 수십번을 본 기억이...... 특히 라이즈는 아직도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는...
작년 수능 끝나고 3부작을 연달아서 2번 본 기억이 있는데 요번 수능 끝나고 한번 더 그래야 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