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대장님의 연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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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ㅈㄴ 골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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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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붱모 베타 평도 좋고 해설도 거의 끝나가니 한시름 놨네 7 2
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24수중
ㅋㅋㅋㅋ ㅋㅋㅋㅋ
스스로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하고 사는 편인데, 보고나니 그렇지 않을 가능성도 상당히 높다는 걸 인정하게 되는군요.
여친이 없는 이유를 깨달았다고 할까... 어쨌든 한낱 댓글을 스크랩하긴 처음이군요.
오르비의 신같은 존재 EE!!
asky는 뭔가요? 새로운 학벌주문인가요???
펑크난 부분없는 무난한 남자를 선호하신다 하셨는데 거기에 +로 약간 같은급의 남자는 당연히 논외로 하는 경향도 있지 않나요?
누나 대학갈때나 취직했을때 엄마랑 주고받는 대화도 그 비슷한 주제이어서 좀 충격이 었는데 분명히 일부는 아닌거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노력은 하되 현실을 수용하고 큰 욕심부리지 말고 비슷한사람 만나는게 좋을거 같네요
여자들 저렇게 조건 따져대면서 선택하신다는 태도로 나오면 끝없다고 보거든요.
별을 따다 주라고 해서 따다주면 이제 다시 붙여놓으라는 식의......우리같이 젊은 때는 한쪽의 일방적인 엄청난 수요가 있어 그렇긴 하지만
안생겨요
평생 솔로
3교시 망했네요
??? 연애에 대해서 정량적으로 사고하는건 그릇된 사고 아닌가요????? 암튼 재미있네여 ㅋ
이 글은 결혼에 대해서 다루는 듯 한데...
결혼 까진 바리지도 않고...연애가 급함
소개팅:사설모의고사
썸:교육청모의고사
연애:6월평가원
약혼:9월 평가원
결혼:수능
재혼:재수
개디테일해..쓸데없이;ㅠㅠㅠ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