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느낀 점은 '같은 나이 또래(당시 4학년)에 비해 아주 잘하는구나' 정도였는데, 보면 볼수록 나이를 떠나서 참 잘하더라구요. 오히려 어린 나이 때문에 실력이 묻힌다는 느낌..
음감 좋고, 성량 풍부하고, 느낌 잘 살리고, 춤 잘 추고, 표정 제스처 훌륭하고. 한마디로 촌스러운 구석이 없어요. 아직 부족하다 싶은 점이야 물론 있지만요.
트레이닝 받아서 몇 년 안에 대성할 거라고 봅니다. 이런 애 진짜 별로 없어요.
오디션 프로들이 하도 많으니 시청자들 감상 수준이 상당히 올라와서 그렇지, 초창기 슈스케에 이런 애 떴으면 난리났을 거예요.
예담이가 짜증나는게 아니라 심사위원이 짜증났어요;
k팝스타가 가능성을 보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란건 알았지만
눈살 찌푸려질 정도로 보기 안좋았어요.
솔직히 박자감, 음감 빼 놓고 가사전달력은 헬이었죠.
괜히 방옹알 소리 듣는게 아니죠.
저도 첨에 보면서 귀엽고, 잘한다는 생각에 좋아했는데
심사위원들이 지나치게 편애하니깐 짜증나더라구요.
YG에서 트레이닝 제대로 받고 좀 더 커서 발음 확실해 질 때 데뷔했음 하네요.
괜히 애기 때 나와서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난 예담이 별룬데ㅠㅠㅠ
현장에서 들으면 얼마나 쩌는지는 몰라도
TV로 봤을땐 진짜 별로더라구요. pop만 부르고
대중가요 할때는 못하던데 어떻게 결승전까지 갔나도 의문...
방옹알이란 별명 보자마자 공감가서 빵터졌어요
미성으로 밀던데 변성기 잘 지나야 할텐데...참...
전 티비로 봐도 대박이던데. ㅎㅎ
처음 느낀 점은 '같은 나이 또래(당시 4학년)에 비해 아주 잘하는구나' 정도였는데, 보면 볼수록 나이를 떠나서 참 잘하더라구요. 오히려 어린 나이 때문에 실력이 묻힌다는 느낌..
음감 좋고, 성량 풍부하고, 느낌 잘 살리고, 춤 잘 추고, 표정 제스처 훌륭하고. 한마디로 촌스러운 구석이 없어요. 아직 부족하다 싶은 점이야 물론 있지만요.
트레이닝 받아서 몇 년 안에 대성할 거라고 봅니다. 이런 애 진짜 별로 없어요.
오디션 프로들이 하도 많으니 시청자들 감상 수준이 상당히 올라와서 그렇지, 초창기 슈스케에 이런 애 떴으면 난리났을 거예요.
우선 시비가아닌데요 ㅋㅋ
진짜로 이렇게 느껴지세요? 절대음감을 제가 못느끼듯이 그런건가요? 진짜 전 삑삑거려서 나오면 티비돌렷는데 ㅠㅠ 악동뮤지션이 정말 편안한음으로 즐겁게해준다면, 정말 극반대랄까..
진짜진짜진짜 어떤 감이 잇는건가요? ㅋㅋ
어떤 뛰어난 감은 저도 없습니다만 진짜로 그렇게 느껴지긴 하더군요. 그냥 제가 둔감하고 님이 민감한 것일 수도 있죠. ㅋㅋ 그리고 저도 악동뮤지션이 듣는 귀를 더 편하게 해준다는 것에는 공감합니다.
다만 제 생각에, 방예담은 악동뮤지션보다 더 많은 재능을 가지고 있고 그만큼 앞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게 많을 거 같아요. 취향에 따른 편견일 수도 있다고 지적하신다면 딱히 반박은 못할 거 같습니다. ㅎㅎㅎ
예담이가 짜증나는게 아니라 심사위원이 짜증났어요;
k팝스타가 가능성을 보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란건 알았지만
눈살 찌푸려질 정도로 보기 안좋았어요.
솔직히 박자감, 음감 빼 놓고 가사전달력은 헬이었죠.
괜히 방옹알 소리 듣는게 아니죠.
저도 첨에 보면서 귀엽고, 잘한다는 생각에 좋아했는데
심사위원들이 지나치게 편애하니깐 짜증나더라구요.
YG에서 트레이닝 제대로 받고 좀 더 커서 발음 확실해 질 때 데뷔했음 하네요.
괜히 애기 때 나와서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k팝스타에서 유유가 붙었음에도 윤주석이 떨어진것을 보고는 그 프로그램을 더이상 안보기 시작했죠.
심사위원 자기 멋대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