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독학생 도움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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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학재수생입니다...전 작년 수능 65444맞고 이번6월 22322 맞았네요
아 진짜 다아깝게 사칙연산에 뭐 병x같이 틀린거 ㅜ성이라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일단 만족을 하고 있는상태입니다...
제 목표가 중대 경영인데요.. 남들은 뭐 중대경영을 무시?할지;ㄴ 몰라도 저에겐 sky 나 다름없는... 목표입니다.
그런데 요세 제가 조~금 풀어진다는 느낌을 받고 있는데요.. 항상 13시간씩 매주 토요일은 일찍 마치기
를 12월부터 꾸준히 지켜오고 있습니다. 뭐 특별한 날 아니면 쉬지도 않았구요...
근데 이제 슬슬 고3들도 방학시즌이고 고3괴수들도 좀 더 단단해지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할 시기가 온거 같은데..
제가 매일 13시간 하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고3들까지 가세하고 엄청난 반수생까지..ㄷㄷ
그래서말인데 시간을 더 늘리고 싶은데요..솔직히 수학시간빼고 집중력 완전 좋거든요..하루에 수학 7시간정도하는데 한 2시간 빼고는 집중한다만.. 저시간동안 푸는 문제도 크게 많지도 않아요.. 수학도 잘못해서,,
근데 이번에 시간 늘리면 제가 체력적으로 힘들긴 해도 참고 하는게 좋을까요? 요새 너무 피곤하고..하 ㅋㅋ
괜히 제가 페이스 잃어가면서 시간 더늘리는건 좋기야 하겟지만, 난중에 가서 지쳐?>버린다고 하죠..그럴거같아서요
어떻게생각하세요 ㅠㅠ중대경영 꼭 가고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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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이나 공부를 한다고 하셨는데, 그중에서 무목적으로 기계적으로 공부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정말 13시간을 주체적으로 사용하고 있는지 다시한번 되돌아 보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페이스를 갑자기 늘리기보다는, 자신이 분명 루즈한 시간등을 이용해서 정리하는게 더 효율적일겁니다
주체적으로 사용하는게 구체적으로. . 어떤거죠? 전 솔직히 수학빼고는 정말 집중력이좋거든요. . 하다보면 시간이저도모르게 흘러간다든지. .ㅠ주체적사용이머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