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은 진짜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7223652
아니 그냥 리트처럼 독서만 내지 무슨 문학까지 내고 지랄이야.. 아 제발... 문학은 특히 현대/고전시가 진짜 너무 역겨움 읽으면 머리에 남는건 없는데 문제는 풀리는.. 이게 뭐야 진짜... 내가 병신같은 글쟁이들이 쓴 시 따위를 왜 읽어야 하는데.. 내가 왜... 현대시 읽으면서 명쾌한 느낌이 든 적이 없음.. 진짜 하나같이... 말 못하는 병신 새끼가 쓴 글 같아서 진짜 시인 찾아가서 몽둥이로 패주고 싶고 다시는 시 못쓰게 만들어주고 싶어...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이건 좀..진정하세요
네...
금방 늘어요 진정하삼 ㅋㅋ
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근데 진짜 문학 때문에 너무 괴롭네요
약간 말이 심했던 것 같아 죄송하고 실력은 나중에 느니까 일단 진정하세요...
애꿎은 시인분들만 불쌍하게 ㅠㅠㅠㅠ
저 진짜 문학 때문에 미치겠어요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안가고 이번에 대학 가려 하는데... 문학 경험치가 부족해서 그런지 문학만 보면 너무 너무 힘들어요.. 독서는 솔직히 아무리 어려워도 잘 푸는데, 문학은 '아 이게 뭐지?' , '이건 왜 쓴거지?' , '머리에 뭐가 안남으니까 다시 읽자..' 이러다가 시간 다 쓰게 되고, 물론 거의 다 맞기는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의미가 없고, 선지를 보면서도 명확하지 않은 느낌 때문에 찝찝해서 괴롭습니다. 특히 시에 대한 감상 문제요. 뭐 하나가 자명히 틀린 선지라 그걸 고르더라도, 몇몇의 선지가 "저런 식의 해석이 가능한가? 저렇게 보는건 한정된 시어를 가지고 판단하기엔 논리학적으로 자명한 참은 아닌 것 같은데? 과한 해석일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 때문에, 객관적이지 않아 보이고, 틀린 선지가 두세개는 되는 것 같이 느껴져요. (물론 그 중에서도 정말 말도 안되는 선지가 있기야 하죠... 그냥 개인적으로 찝찝하고 그래서 괴롭다는 겁니다...) 그냥 너무 힘들어요 아무리 서술어 수식어 봐라 해도... 특히 어디까지 용인해도 되는건지.. 이게 참 애매해요
아니에요 ㅋㅋ 댓글 괜찮았어요 느낌 좋았어요..
ㄹㅇ 문학ㅋㅋㅋ 존나 병신같이 쓰면 멋있는줄 아나봄 시인들 ㄹㅇ 극혐
아 인정 진짜 주둥이를 탁 때려주고 싶음... 특히 빨갱이 시인 글 쓴 거 보면 진짜 하... 그냥 딱 반감부터 들고 보기 싫고 짜증나요
특히 이거. 허무한듸! (독을 차고) ㅋㅋㅋ 진짜 보면서 어디 모자란 새끼가 쓴 글인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 이게 뭐야 영탄법 나올때마다 오글거려서 종이 다 찢어버리고 싶음.. 그냥 화나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