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분 질문이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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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에서 교차지원 많이 들어올거라고 예상하는 이유가
예를들어, 이과 학생중 연고대 공대 진학을 목표로 했는데,
점수가 안되서 성대 공대를 진학할 점수가 나와서 반수를 위해 높은 급간 대학인 연고 문과를 진학한다는거잖아요...
그런데, 어차피 진학하고자 하는 학과가 공대 및 의치한 등의 이과학과라면, 성대공대가 연고대 문과보다 본인에게 더 가치있는 타이틀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고대 문과로 진학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이유가 뭔가요?
만약 반수에 실패한다면 연고 문과에 묶이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학교를 걸어둔 의미가 없잖아요?
어차피 취업 및 꿈을 위해서 이과에 간 것인데...
한줄요약
1. 공대 및 의치한에 진학하고자 했는데 상위권 공대등에서 굳이 문과 학과에서 반수를 하려고 하지는 않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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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없는 친구들 많죠
꿈이 없다면 더욱이 취업난이다 머다 하는 문과에 발들일 이유가 없지 않나요?
대학이 높으면 그냥 갈 수 있지 성대랑 연세면 연세가고 싶잖아
아항... 그럼 그 비중이 높을거라고 예상하시나오?
높진 않지만 꽤 있다고 보죠
그러면 지금 문과 학생들이 굳이 이렇게 걱정을 미리 하는건 크게 의미있는건 아니겠죠
일단 점수 잘 받고 봐야죠
이과라서 꿈이 의치한>공대>자연대인거죠...
저라도 연대 문과 vs 성대 공대면 ㄷㅈ이죠
아... 근데 이과가 교차지원 하는거 아닌가요...
이과라서 라는게 무슨 의미인지 이해가 안됩니당...
그러니까 이과 학생들 중에서 진정으로 꿈이 공대인 친구는 몇 없다는 거죠... 그냥 좋은 대학 가고 싶은 친구들이 더 많은듯...
음 그런 추세인건가요 사실 올해 초에도 이런 질문했는데 그 분은 다른의견이셔서...
헷갈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