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inseou94 [442681] · 쪽지

2013-06-23 00:42:10
조회수 571

인간은 정말 어리석은 존재인듯..(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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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에 어울리지 않지만

10분전 독서실에서 나오면서 배가고파 포장마차에서 튀김좀 사갈까? 하는 생각에 저도 모르게 포장마차로 이끌었네요. 제가 먹고싶은건 '만두'였는데 이천원을 들고 갔습니다.
그런데 한그릇 튀김+떡볶이가 남았더라구요.
떨이로 2천원에 가져가라고 가져왔는데 만두는 없네요.
분명 만두를 먹고싶었는데.... 제 옆엔 새우튀김과 떡볶이만 있네요..
뭔가 방금 일을 생각해보니 바보(?)같아서 써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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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링가 · 415269 · 13/06/23 08:28

    생각하는대로 행동하는 사람은 없는거 같아요.ㅋㅋㅋ
    저도 이따 뭐해야지 혹은 뭐먹어야지 해놓고 그때상황이나 마음이 바뀌어서 다른행동하고있고ㅋㅋ

  • bestD · 319595 · 13/06/23 09:11

    수능특강에 나온 지문이 생각나네요.
    desire은 때때로 계속 변한다는 지문이었나 ㅋㅋ
    all things do not equ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