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정말 어리석은 존재인듯..(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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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에 어울리지 않지만
10분전 독서실에서 나오면서 배가고파 포장마차에서 튀김좀 사갈까? 하는 생각에 저도 모르게 포장마차로 이끌었네요. 제가 먹고싶은건 '만두'였는데 이천원을 들고 갔습니다.
그런데 한그릇 튀김+떡볶이가 남았더라구요.
떨이로 2천원에 가져가라고 가져왔는데 만두는 없네요.
분명 만두를 먹고싶었는데.... 제 옆엔 새우튀김과 떡볶이만 있네요..
뭔가 방금 일을 생각해보니 바보(?)같아서 써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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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안하는이유 4 1
ㅇㅍ서 아파서 ㅇㅍ서 ㄹㅇ ㅇㅍ다
생각하는대로 행동하는 사람은 없는거 같아요.ㅋㅋㅋ
저도 이따 뭐해야지 혹은 뭐먹어야지 해놓고 그때상황이나 마음이 바뀌어서 다른행동하고있고ㅋㅋ
수능특강에 나온 지문이 생각나네요.
desire은 때때로 계속 변한다는 지문이었나 ㅋㅋ
all things do not equ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