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는 표현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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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문사
모든 오답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함
수능 같은 시험을 기준으로는 특히 실수도 실력이라고 생각함
틀린 데 이유가 없으면 극복할 수도 없는 거잖아
아직 4월이니 일단은 전부 극복해낼 수 있다고 믿고 싶음
2. 의지박약
이건 걍 내가 집에서는 매우 의지박약인데 부모한테 하도 의지박약이다 뭐라 들어서 노이로제 걸린 것뿐임ㅋㅋ
근데 솔직히 장소 따라 학습 효율이 확 바뀌는 건 없을 수가 없음
일단 집공은 사람이 할 짓이 아님
집공은 부모가 보고 있으면 더 안 됨
아무튼 난 의지력 강한 사람의 조언을 듣는 걸 매우 싫어함
장 키르슈타인 같은 사람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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