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에서의 답의 확실성에 대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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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종종 문학에서 국어 문제를 풀때에 생기는 문제점이 있는데,
그건 모든 선지가 틀리거나, 혹은 맞게 되어 답을 고를수 없을때가 생깁니다.
이때 저는 문제의 발문에 써있는거와 마찬가지로 -"가장" 적절한것 은?- 선지에서 우선순위를 둡니다.
완전히 틀렸다고 생각하는 선지를 확실히 먼저 지우고, 그 다음에는 '이렇게 이렇게 해서 안될것같아!'라 확신되는것을 지웁니다.
그러면 마지막에 남는 선지는 '이렇게만 생각하면 왠지 않될것만 같군.....'라는 불확실한 선지를 남기고 보통 이것을 답으로 정합니다.
물론 답은 맞는데, 여기서 생기는 오류는
택한 답이 답이라는 확실을 가지고 선택한것이 아닌, 그 문제의 선지에서는 '그나마 적절하다'고 생각하는것을 고른다는겁니다.
이게 참으로 답답합니다.
여태 모의고사에서 문학을 틀린적이 없지만, 이런 사고로 계속가다가 무너질까봐 그게 두렵습니다.
어떻게 해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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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된 고민인것 같아요. 그걸 해결하지 못하면 100점에 수렴하긴 힘든것 같아요. 일단 진리를 말씀드리자면 평가원은 지문이나 보기에 항상 근거를 두고있고 오답은 확실한 오답이고 정답은 확실한 정답이 되도록 문제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출 분석을 열심히 하시면서 모든 선지의 틀리거나 맞는 근거를 찾는 연습을 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