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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센가드 [427512] · MS 2012 · 쪽지

2013-06-21 15:55:05
조회수 704

사교육 줄이는건 간단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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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조로 녹차라떼나 만들지말고 그 절반만 초중고에만 투자해도 전원 무상급식+교원 추가채용+ 교실확장+학교시설 개선이 되는데..

양질의 공교육에 10조만 투자해도 되는데..

교육이 중요하다면서 강바닥에 22조원이나 쳐붓고 공교육에는 몇 조도 안되는 예산이 나오니 공교육이 잘될일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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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6289 · 256289 · 13/06/21 16:12 · MS 2008

    근데 그런다고 사교육이 줄어들까요 저는 사교육 원인이 근본적으로 계층화와 계급구조의 인식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 tino · 403739 · 13/06/21 17:14 · MS 2019

    선생이 문제인데 거기에 교원추가라... 참 좋넹됴

  • 비젯 · 444375 · 13/06/21 19:05 · MS 2017

    여기서 일부 선생의 품행이 어긋난 것을 언급하시는건 논지에 어긋난 게 아닐까요.

  • cardiovascular · 439151 · 13/06/21 17:52 · MS 2012

    사교육이랑 공교육이랑 공존하는법을 찾아야지요.
    공교육만 활성화되면 머리좋은 아이들만 잘되는거죠

  • 비젯 · 444375 · 13/06/21 19:04 · MS 2017

    오히려 공교육이 수준별학습을 막고 있는 게 아닌가요?

    사교육과의 공존은 공감합니다.

  • 비젯 · 444375 · 13/06/21 19:00 · MS 2017

    복지 예산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이 부족함을 보여주시는 대목입니다.

    사대강 안하고 22조를 남겼으면 더 필요한 곳에 쓰여야지.
    댁 바람대로 10조가 통째로 교육비예산으로 가겠습니까.
    오히려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 욕먹을 일입니다.

    애초에 교육예산이 몇 조도 안된다는 아이센가드님의 생각과 달리 올해 교육예산은 57조입니다.(과기부)

    사대강은 사람에 따라 찬반이 나뉘는 것인데 이를 보고
    "사대강 따위에 돈을 넣으니, 사교육이 이렇지."
    길가다 다쳐서 보험못받아도 "사대강따위에 돈 붓지 말고 복지에나 신경써라."

    과학위성 발사실패 해도 "과학위성 발사성공하는 방법은 간단한데.."하는 글 써보실 법 합니다.

    정치인이 잘못했으면 그 행동을 욕하시고,
    어떤 정책이 맘에 안드시면 조목조목따지시고 욕하세요.

    괜히 자기 맘에 안든다고 틀렸다고 하지마시고.

  • 합격좀요 · 432567 · 13/06/21 21:23 · MS 2012

    사교육은 죽이기엔 이제는 너무나도 큰 시장이기때문에 죽이기보다는 윗분들처럼 공존의 방법을 모색하는게 정답인거 같네요. 이를 논하기 전에 공교육의 질적향상이 우선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