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 울었담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702848
하루종일 울고 하루종일 집중못하고 하루종일 우울한 기분에 있었다
그런데도 내 답답한 심정을 알아주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다는것이 더 서러워서 울었던것 같다
엄마도 아빠도 친구들도 - 모두들 각자살기 바쁘다. 나도 마찬가지라 할말은 없지만 ㅎㅎ
그렇다고 누가 알아준들 이 감정이 쉽게 사라지진 않았겠지
한참을 그렇게 있고보니 좀 나아진것 같다
내일부터 다시 달리자
뒤도 보지말고 앞만보고 달려야겠다
다시 원래의 나로 돌아가야지..
내 인생에서 이렇게 열심힌 적이 두번다신 없을테니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힘내세요 자기인생 자기가 사는거 아니겠습니까
넵 사채업자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