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란 원래 즐거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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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공부하세요.
학습이라는 것은 원래 즐거운 것입니다.
공부가 즐겁지 않다면 역사상에 어떻게 그렇게 많은 학자들이 존재했을까요?
그들은 단순히 명예욕만을 위해서 공부를 하진 않았을 것입니다.
지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새로운 것을 깨달아가며 그것들은 남과 토론하는 그 '공부하는' 재미는 독자적이며 독보적인 것입니다.
사회가 우리들을 시험이라는 점수체제로 압박하고, 부모님들도 우리를 명문대에 진학하도록 압박해서 우리는 그 공부라는 것에 대해 반감을 갖게된 것입니다.
그래서 ‘공부는 재미없다. 싫다’라는 부정적 인상이 사회에 만연하게 되었고, 공부 좋아하는 사람은 없는 것처럼 여기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하면 공부가 정말 재미없게 됩니다
하지만 공부는 재밌습니다.
단지 공부가 싫은 것은, 다른 것을 하다가 그것을 ‘시작하는 것’이 싫을 뿐이고, 위에서 언급된 사회적 고정관념 때문에 싫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공부는 재밌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은 공부 자체에 즐거움을 찾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실, 그들은 목표를 위해 전진하는 의지가 다른 학생들보다 강한 것이 아닙니다.
바로 알아가고 훈련해가는 것을 즐기면서 하기 때문에 공부를 더 잘하게 된 것입니다.
일단 공부를 시작해보세요.
공부가 시작하기 싫어서 그렇지, 일단 시작하고 나면 술술 잘되는 경우가 많았을 것입니다.
항상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공부하세요. 시험의 노예가 되어선 안됩니다.
범위를 좀더 넓혀서 말한다면, 삶은 항상 즐겁고 긍정적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현실에 충실해야 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수능이 끝나고 허탈해 합니다.
자기 세상이 올 줄 알았다지만, 막상 그들이 맞는 현실은 허무입니다.
수능 전에 하는 게임은 한판 하는 것도 그렇게 재밌었는데, 수능이 끝나니 갖가지 게임을 해도 재미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가고싶던 노래방도, 그렇게 하고싶던 게임도 수능이 끝나고 하니 뭔가 허전함이 있고 흥이 안난다고 합니다.
이같은 상황은 점수가 잘 나온 친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인간의 이상세계는 미래에 있지 않고, 바로 지금, 현재에 있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이 순간, 현재이고 우리는 그 현재를 충실히 그리고 즐겁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공부를 하는 것은 보다 나은 '미래'의 '현재' 그리고 우리의 꿈을 위해서 하는 것이지, 어떠 '보상'만을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즐겁게 생활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생활의 태도는 많은 것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자신은 지금 힘들다고 느끼고, 빨리 이 생활에서 벗어났으면 해서 좋을 것은 전혀 없습니다.
모든 것은 자신에게 달려있고, 자신의 마음에 달려있습니다.
어려운 상황이더라도 긍정적으로, 즐겁게 생활해야 합니다.
치유될 수 없는 것은 인내되어야 하며,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 합니다.
공자가 말하기를, 하늘이 만드신 함정은 벗어날 수 있어도, 자신이 만든 함정은 벗어날 수 없다 했습니다.
목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현실과 타협하여 암울하게 살아간다면, 극단적으로 말하면 그 사람은 발전의 가능성이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은 시험을 못 볼 것이라 생각하면, 그 사람의 결과는 보지 않아도 뻔합니다.
사람은 끊임없이 발전해나갈 수 있으며, 그 한계는 누구도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한계를 지정한 건 자신일 뿐입니다. 젊음은 타협하지 않습니다.
나는 할 수 있다고 믿고, 긍정적 으로 생활을 해야 합니다.
﹀﹀Check Point﹀﹀
1. 공부는 원래 즐겁다. 즐겁게 공부하자.
2. 행복은 지금에서만 찾을 수 있다.
3. 자신이 만든 족쇄는 벗어날 수 없다. 좋게 생각하라.
이 글은 공신닷컴 서형일 공신님께서 작성하신 소중한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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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저는 안 즐거운데요
공부가 시작하기 싫어서 그렇지, 일단 시작하고 나면 술술 잘되는 경우가 많았을 것입니다
요거 ㅇㅈ합니다
닉값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