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주의 극복방법 좀((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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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더 이 쓰레기같은 글로 옯비를 더럽혀 보겠슴다...ㅠㅠ
좋아하는것도 없고 오르비 들어오면 군대얘기밖에 없고 간만에 인터넷 떠돌면서 쉬려 하니 싸우는 사람들 뿐이고..
이 시끄럽고 어지러운 세상에서 굳이 피곤한 몸을 질질 끌며 살아가야 하나,,,싶네요.
어차피 주글껀데 꿈과 희망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지??같은 생각이 좀 들고
종교에 멘탈을 기대려 하니 종교 자체가 너무 비이성적이고 비논리적인거 같기도 하고요.
여러분들은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가 뭔가요?-?

Tl; dr 죄수생 주제에 현타가 왔어요 살려줘요 오르비언님들
((와드박아도 ㄱㅊ으니까 아무런 말이라도 걍 해주면 굉장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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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재밌는거 죤내 많으니까 최대한 즐기고 죽으려고요
그런거 없습니당. 옛날엔 있었는데 다 망했고 지금은 아직 자살각은 안나와서 살아있어요
좋아하는게 하나도 없으신가요 ㅠㅠ
어차피 세상에 나온 겸 하고 싶은 거 다 해보고 죽고 싶습니다ㅎ
살아가면서 행복한 날들이 많더라구요
인터넷을 돌아다니니까 싸우고있죠 밖에서는 다들 꽃구경다니고 있을텐데
열심히살아서 탈입시해서 같이 꽃구경가야죠
저 진짜 현웃? 현미소? 터졌어요 따뜻한 위로 너무 고마워요 정말 와닿네요 ....:) 내년에 꼭 같이 꽃구경 가요 코로나 끝나면..
오늘부터 탈르비 할게요 진짜
힘내세요 지금 드는 별의별 생각들은 대체로 입시 끝나자마자 기억도 안날걸요 노느라 바빠서
좀만 더 하면 돼요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