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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387492] · MS 2011 · 쪽지

2013-05-30 16:38:06
조회수 2,178

해운대 백병원 폐암 환자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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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앨범™ · 6955 · 13/05/30 17:38 · MS 2002

    병원에서 무슨 일만 터지면 마치 의료사고인 것처럼 잔뜩 부풀려놓고, 후에 사실이 밝혀지면 그 누구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상황을 이미 여러 번 봐왔죠.

  • Nailed Ghost · 244260 · 13/05/30 18:01 · MS 2008

    기사 읽어 봤느데 기자가 부모님이 사망하셔서 상심이 큰 건 이해가지만 이것 참...
    환자 본인이 의식이 없는 것도 아닌데 수술 동의서 받는데 보호자를 불러야 한다는 것도 억지이고..
    전공의가 동의서 받은 걸 문제 삼는 것도 의학적으로 아무 문제 없습니다.
    그 전공의가 그 환자의 주치의 일테니까.. 아마 그 전공의가 담당 교수 수술하는 동안 수술 보조도 했을 거구요.
    뭐가 문제라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교수한테 협박 메일을 보냈다는 자체가 정말 이 기사의 의도를 의심하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