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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t [366553] · MS 2010 · 쪽지

2013-05-30 11:56:18
조회수 1,666

여전히 준비 부족한 선택한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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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당수 고등학교가 학생들에게 6월 모의평가에서 영어 B형을 보도록 강제로 통일시킬 방침 ... 일선 고교에서 현실적으로 시험장 옮기기 어렵다며 통일해서 치르는 것

* 일부 고교에서는 교실부족, 시험감독 어려움을 들어 시험장 이동하지 않고 원래 교실에서 시험 보고 교사가 시험지만 다르게 배부하기로 ... 영어 A/B형 듣기 문제 달라 A형의 경우 강당이나 과학실 등 별도 장소에서 시험 치르도록 권고하고 있으나, 고교에서는 B형 강제

* 교과과정에서 각 유형에 맞게 서로 다른 출제 범위를 충실히 가르치는 것이 어려운 실정 ... 결국 사교육 의존도만 늘어

* 지난 1월에는 9개 주요 사립대 입학처장들이 선택형 수능을 유보해야 한다는 의견 내놓아 논란 일기도

* 수능 불과 5개월 남았으나 준비는 여전히 부족 ... 학생들만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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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딕비 · 415702 · 13/05/31 00:41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HUFS. · 441071 · 13/05/31 10:18 · MS 2013

    아직 6평을 보지 않았지만 등급컷이나 난이도도 문제가 될 것 같네요. 특히 영어B에서 많은 혼란이 있을 것 같습니다ㅠㅠ
    수능과 상관 없이 실력을 쌓는 것이 답이겠지만 1등급 컷이 98~100이면 운도 따라줘야 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