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욕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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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닉네임을달고 인서울을 목표로해서 중시경건홍급 공대에 합격한후 기뻤다. 근데 이제는 의대를가고싶어졌다..
급식시절엔 스카이의환상이있었지만, 이제는 돈과 전문성의 그 메리트에 목마른다. 제일낮은의대를가도 결국 수능으로 쇼부볼수있는 최고의 직업을 가진 것이니 그땐 만족하지 않을까, 과연 거기까지 다다를 수 있을까,후회하진않을까 잡념이 끊이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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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누가 중앙 시립 경희 건국 홍익을 같이 묶습니까.. 우열관계가 전부 명확하게 나뉘는 학교들인데
ㄹㅇ 불편충이네요 ㅋㅋ..ㅉ
홍대다니시는분이 묶으니까 불편한거죠 ㅋㅋ 중대다니면서 저랬으면 오 ㅋㅋ 했음
예예 갈길가십쇼 ㅋㅋ 건국대인데 ㅂㄷㅂㄷ하는거보니 중대인가보네 중이랑 건이라 사회나가면 똑같아^^
건대는 비명문대죠.. 님.. 하나은행 채용기사 모르시나요 ㅋㅋ
중대 공대나 건대 공대나 사회나가서 인식 큰차이는 안나지만 스물세살 새내기는 취업에서 엄청난 디메리트인걸요
학교 열심히 다니십쇼 늦깎이 새내기님^^
너처럼 트집잡는 인간보다는 더 긍정적이고 잘살거같네요^^ 조언 캄사캄사
졸업나이로 재수인데 혹시 중졸이세요? 머리안돌아가나보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