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가 밝히는 한의학의 실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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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치과원인으로 어떻게 고혈압같은 전신질환이 생기는지는 담에 밝혀드리겠습니다.
물론 충분한 의학적 증거자료를 이미 확보해 놓았고, 조만간 아고라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1. 동양의학은 서양의학적으로 과학으로 이미 밝혀진 사항입니다.
동양의학에서 주로 하는 치료는 에너지흐름... 즉 기의 흐름을 찾아서 경락에 침이나 뜸을 주는 행위입니다.
[ 한의학이란 명칭보다는 중국의학, 한국의학 등등을 통합한 단어인 동양의학이라고 부르겠습니다. ]
그런데 경락이라는 기의 흐름에 대해서 이미 서양의학의 고수들은 그 실체를 인정하고 증명하고 있습니다.
[ 사전적의미를 찾아보면... 경락은 인체 내의 경맥과 낙맥을 아울러 이르는 말. 전신의 기혈(氣血)을 운행하고
각 부분을 조절하는 통로이다. 이 부분을 침이나 뜸으로 자극하여 병을 낫게 한다. ]
서양의학자들 중에 기득권세력이 아닌 진정으로 의학을 탐구하는 사람들은 동양의학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것을 연구하고 활용하려고 노력합니다.
Voll박사는 이미 전자침으로 경락을 찾아내는 방법을 알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서양의학이 최근에 와서야 "meridian 메리디안"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에너지흐름을 찾아냈는데,
동양의학에서는 서양보다 앞서 이미 천년전부터 임맥,독맥 등의 기의 흐름이 실제한다고 밝혀냈습니다.
한의학을 미신이라고 하지만, 이미 서양의학의 대가들은 동양의학의 실체가 과학이라고 밝혀냈습니다.
어떤 분야든 대가가 되면... 높은 경지에 올라가면... 서로 통하는 부분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2. 동양의학도 허점이 있든 서양의학도 허점이 많습니다.
불과 1950년까지만 해도 정신질환자 치료한답시고 뇌의 전두엽을 통채로 잘라내는 frontal lobotomy 같은
비과학적인 의료행위를 했고, 지금도 제가 지적가능한 비과학적인 의료행위도 많습니다.
지금도 MRI찍어놓고 필요하지도 않은 척추디스크수술을 함부로 하는 서양의사들도 많습니다.
서양의학도 찾아보면 허무맹랑한 치료를 많이 해왔으며... 동양의학만큼이나 허점투성이입니다.
굳이 타 분야의 잘못된 부분을 찾아 공격할 시간에...
의사로서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데 활용하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3. 의학의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운영하는 의사의 문제입니다.
1억짜리 바이올린을 일반인에게 주어 연주시키면 엄청난 소음이 될것이고,
바이올린을 이제 배운지 1년정도되는 학생에게 주면 그럭저럭 소리가 될 것이고,
세계적인 연주자에게 주면 길가다가 멈춰서서 듣고 싶을 정도의 영혼을 울리는 연주가 될 것입니다.
의사가 서양의학을 하든 동양의학을 하든 치의학을 하든 어떤 면허를 가졌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의사가 환자를 어디까지 치료하는지 실력과 환자를 대하는 마음... 2가지만이 중요할 뿐입니다.
어떤 의학적 치료를 받는데 문제가 있다면 그 분야의 의학의 문제라기 보다는
그러한 수준에 머문 의사가 문제가 많은 것입니다.
한국인의 무의식에는 "집단주의"라고 하는 습성이 있는데... 개인을 그 집단의 대표로 오해하는 것입니다.
어떤 빵집에 빵이 맛없다고 모든 빵이 맛 없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4. 한의사는 서양권에서는 테라피스트의 지위로 인정됩니다.
DOCTOR가 아니라... 어떤 요법사 정도로 봅니다. 한국으로 말하면 물리치료사정도?
하지만 한국에서는 "의사"와 의료법적으로 동등한 지위를 누리죠. 중국,일본쪽은 모르겠습니다.
한의사를 무시하려는게 아니라 서양에서의 그러한 견해도 그렇고, 현재의 물질문명세상에서...
의사들은 한의사들을 좋게 보는 시선이 많지 않음은 사실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동양의학의 가능성과 과학성은 인정하지만,
서양의학처럼 좀 더 체계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는 생각합니다.
다만 어떤 의사든 실력만 있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환자를 저보다 잘 고치고 실력만 있으면 누구든지 존경할 따름입니다.
5. 저는 요즘 한의사에게 세미나를 받는 중입니다.
서양의학의 한 갈래인 치의학이 불완전해서 그것을 채우기 위해서 공부하는 중입니다.
피겨선수도 급수가 다 다르듯이... 의사도 다 급수가 다릅니다.
급수가 높으면 그 분이 의사든 한의사든 간호사든 물리치료사든 저는 가서 항상 배웁니다.
서양의학의 갈래인 치의학교과서에는 "금이 인체에 무해한 생체친화적인 재료이다"라고 나오지만,
동양의학의 팔체질법에는 금양체질같은 체질에는 금이 독이 된다고 이미 밝혀져 있습니다.
서양의학의 말만 믿고 그런 특수 체질환자에게 금니를 해주면 환자는 호흡곤란으로 사망합니다.
동양의학의 불완전성만큼이나 서양의학도 불완전한 구석이 많습니다.
6. 조만간에 의학의 비밀에 대해 밝혀드리겠습니다.
글의 처음에 쓰인 내용... 전신질환과 치의학의 관계라든가...
질병이 왜 생기는가 그러한 부분을에 대해서 궁극의 비밀을 밝혀드리겠습니다.
세균원인이 아니라, 질병이 생기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를 밝혀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신체의 에너지흐름의 불균형입니다.
=====================================================================================================================================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2&articleId=569205
SBS 짝에 출연하신 치과의사분이라고 하시던데....
아침에 우연히 이 분글 접하게 되어서 이 분이 쓴 글들을 쭉 다 읽는데 흥미로운게 참 많네요ㅎ
불소치약은 독극물이다. 불소치약쓰지마라부터... 우유먹지마라....
가장 흥미로운건 치아에서 중요한건 세균이나 충치여부 보다 치아의 맞물림 즉 '교합'이 제일 중요하다.
(교합만 좋으면 이 많이 안닦아도 큰 지장 없다고 함)
그리고 충치치료의 진실, 스케일링에 관한것도 흥미롭네요.
시간되시면 한번 읽어보세요ㅎ
http://agora.media.daum.net/my/list?key=u4xXYS-AlWc0&group_i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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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긴가 민가, 하면서 읽었는데요, 본문 밑의 불소치약이 독극물이라는 얘기를 오랜만에 들으니 재밌네요. 사실, 매년 일산화이수소때문에 직•간접적으로 무수한 사람이 죽으니까 일산화이수소 같은 것도 다 독극물이죠.
기득권 세력 운운에서 하차ㅎ
으에에에에에에엑
치과의사가 쓴 글 맞나요? ㄷㄷ
의학의 비밀? 치과 시크릿? 불소치약 독극물? 진실? 자극적인 단어들이 많네
관심받으려고 개소리하는거 같은데요 짝 출연도 그렇고
저수지 둑에서 물이 샙니다.
어떤이는 물 새는 곳에 시멘트를 덕지덕지 발라서 물 새는 것을 막습니다.
얼마 못가 다시 물이 새게 되지요.
어떤이는 둑 안쪽 벌어진 틈을 메꿉니다.
다시는 물이 새지 않습니다.
어떤게 옳은 처방일까요...?
치아 문제는 왜 왔을까요...?
몸이 균형이 깨지고 허열이 뜨면 열은 위로 오르는 성질이 있어 머리까지 갑니다.
뇌가 활성화 돼 깊은 잠을 못자게도 되고 잇몸을 치받아 붓고 피가 나고 이가 흔들립니다...
둑에서 물이 새는 격이지요..
물이 새기 전
몸에 균형을 맞춰 주고 허열을 꺼주면 아무런 일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이 시기를 놓쳤더라도 허열을 꺼주는 처방으로 이가 단단히 붙습니다..
치아는 이 잘 닦고 몸관리를 잘하면 평생 치과 갈 일이 없는 아주 쉬운 관리 방법이 있습니다.
전신질환의 원인이 80%가 치아에 있다고 하는 것은 물 새는 걸 보고 겉 둑에 시멘트 바르라는 거와 똑 같습니다.
똑같은 이치로 눈이 피로하면 건강에 이상이 올 수 있습니다라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것 역시 언어도단이지요...
몸에 이상이 왔기 때문에(과로,과음 등) 눈이 피로한거지요...
눈을 치료하기 전 몸을 관리하면 됩니다..
병의 원인을 찾고 치료하는게 근본 치료입니다.
시기를 놓쳐 외과적 수술이 꼭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외과 수술은 위대합니다...
ㅋㅋㅋㅋ 누가보면 현대의학에 외과학 밖에 없는줄 알겠네.
게다가 외과적 처치 또한 근본 발병 원인 제거의 수단이 될수 있다는 점도 모르는듯? 내가 종이에 손 베여서 피가 나면 그 출혈은 내가 기가 허해서 일어난 거라고 할 사람들일세ㅋㅋㅋㅋ
그나저나 근본 원인 규명과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전공이 현대의학에 널리고 널렸으니 댁 쪽에서 걱정할 것은 없습니다. 물론 근본치료를 못해서 증상완화만 하는 질병이 참 많습니다만 그것은 아직 현대의학의 발전이 미비한 관계로 그 근본원인을 규명할 능력이 안되기 때문이지 근본원인 치료는 언제나 현대의학의 최우선 목표였고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오히려 둑 안쪽이 어떻게 생겼는지 멋대로 상상하고 그 상상으로 아무데나 시멘트를 치덕치덕 발라놓고 나오고서는 아 내가 이 둑을 근본적으로 고쳤다고, 나 참 잘났다고 말하는 사람들이야말로 정말 위험한 사람들이죠.
아무튼 전형적인 한까 소환 논리네요. 시를 쓰듯이 그럴싸하고 멋있어 보이지만 털면 털수록 안쓰러운 실체가 드러나는 논법... 저러니까 욕먹지 ㅋㅋ
님이 외과를 걱정해주셨듯이 저도 한의학 걱정 한번 해드리겠는데 저런 논법 전체를 버리지 않는 한 한의학의 미래는 정해진거죠 이미.
개인적으로 한의학은 경험적으로 신뢰하지 못합니다. 또 다른 신뢰할 수 없는 이유는 한의학이 치료의 인과관계를 과학적으로 규명하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빅데이터 이론에 따르면 전수조사에 발견된 상관관계만으로 인과관계를 대체할 수 있으니까) 서양의학이 가진 시스템에 비해 한의학 시스템이 상당히 취약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 아직도 이런 글 쓰고 있구나...
내용을 떠나서
"의사가 밝히는 한의학의 실체"
개인적으로 이런 제목 정말 싫어합니다. 한의학에 한자도 알지 못하는,
또 알려고 시도조차 않는 (치과)의사들이 한의학에 대해 뭘 안다고 실체를
밝힌다느니 비밀을 폭로한다느니 이런 건방지고(?) 자극적인 제목을
쓰는 건지..마치 한의사들은 중요한 사실을 환자 몰래 감추고 있다는
뉘앙스가 풍기네요. 물론 반대로 "한의사가 폭로하는 서양의학의 진실"
뭐 이런 제목도 웃길 수밖에요.
아, 물론 복수면허자면 인정.
님은 마찬가지 논리로 정치인 안해봤으면 앞으로 정치인들 까지 마세요
우리가 정치인을 깐다.라고 할 때에는 정치인이 하는 행동을 까는거지 정치를 비판하는게 아니잖아요.
우리가 정치를 학문적으로 정치학 외교학 등등을 배우고 저 사람의 정치행위는 이러저러한 것에 입각해서 이 부분에서 잘못되었다.라고 비판하는게 아니라, 저 사람이 도덕적으로 이렇네 저렇네 해서 까는게 정치인을 깐다.라고 하는게 아니던가요.
똑같이 말해보자면, 한의학을 모르고 한의학이 이렇네 저렇게 하는 말 역시 단순히 "까는"것에 불과하단 겁니다. 뭘 알아야 이런게 잘못된거고 이리저리 시정해야 옳은 것 같다.라는 "비판"이 나올 수 있겠죠.
국어공부좀 하세요. 그런 국어실력으로 수능 못봅니다.
"내용을 떠나서"라고까지 강조하면서,
제목의 자극성에 대해 지적하고있는데..
무슨 뜬금없는 댓글이지.
선배님이 치주과 전문의셔서 이사람 얘기 들었었는데 치과의사 사이에서 유명한 ㄸㄹㅇ라고 하던데...
ㅋㅋㅋㅋ덕분에잠깻네..
韓信//이거 니가 쓴 글이냐? "전 25이란 나이에 뒤늦게 공부를 시작하는 장수생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경제적 사정이 여의치 않아 대학 입학을 미루다가 이제야 공부를 시작하네요. 제가 대입을 준비하게 된 계기는 뭐랄까?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대학이 나에게 좋은 교육적 기회를 제공하리라 생각되기 때문이네요. 또 부끄러운 이유라면 이유랄 것은 대학을 나오지 않음으로 누군가가 나의 가치를 고졸이라는 학력으로 폄하한다는게 또 보잘 것 없는 사람이 된 것 같다는 것에 열등감을 느껴서이기도 하네요. 여러분 여러분에게 공부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서울의대 학장님도 지난 번에 한의학 연구소 가서 강연하더만..韓信...니가 나설 자리는 아닌 것 같아. 그렇다고 고졸학력의 니가 서울의대 학장보다 인격적으로 뭐하다는 말은 아냐. 인간은 평등한 것이지.
이거 욕하면 내 글도 가져오겠군ㅋㅋ
그냥 저런 인간도 있구나.. 하시면서 넘어가면 됩니다
교합관련된 이론은 현재 인정되지 않는걸로 압니다.
한의사들중에 몇몇은
편강탕도그렇고
편강탕이 분명히 효과는 좋은데 맨날
이거면 다 치료되요! 만병통치약임! 이러는게 짜증남 ㅠ
우리는 신이아닌데.. 치료는 한계가 있음이 분명한데 저렇게 돈벌려고 에휴
그래서 광고문에는 만병통치약이 아니라 하지 않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