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모 성적 박제 &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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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58 (언매)
수학 39 (기하)
영어 71
한국사 33
물1 16
화1 7
채점하고 나서 놀랐다 솔직히 점수가 이렇게 나올지는 몰랐다 그래도 이 정도면 열심히 했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오산이었다 나는 그저 착각을 하고 있을 뿐이었다
애초에 나는 열심히나 한 걸까? 남들만큼이라도 한 걸까? 나는 방학 동안 도대체 뭐를 한 것일까? 이런 생각이 들면서 머리가 어지러웠다 울고 싶었는데 울 힘이 안 났다
변명 따위는 못 한다 아니, 할 수 없다 나는 분명히 실패했다 이런 일은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된다 남들만큼만이 아니라 그 보다 더 해야한다 그래도 성공할까 말까다 목표가 높으면 그에 걸맞는 노력을 해야한다 단순히 바라보기만 해서 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래 마음을 다시 먹자 '너는 해야지만 되는 사람이다' 이따위로 해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열심히 하자 다시는 이런 성적이 나오지 않게, 거북이처럼 꾸준히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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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까지 5일 현재 공부량 6 0
국어수특 almost 1바퀴 + 유제 (문학 / 독서)작6 / 9 / 수능언매 강의...

ㅠㅠ멋지세요열심히 해볼게요 6모 때까지 열심히 뛸게요
정신차린거면 충분함
솔직히 많이 창피합니다 저것도 점수라고 부르기도 부끄럽네요
응애 나도 정신차려야지
화이팅 저랑 선택과목 비슷하네여ㅋㅋ 언매에 물화
심심해서 작성자분이 올리신 글 몇 개 찾아봤는데 국어 58점이시면 leet는 찢어버리시고 기출부터 합시다.
제가 괜히 리트 풀어보겠다고 난리 친 것 같습니다 기출부터 다시 볼려고요
영어는 그래도 괜찮게 받으셨네요

나는 이런분이 제일 좋음 홧팅!
같이 힘냅시다같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