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국어를 풀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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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은 2개나 틀린 제 비전문분야니까 넘어가고
화작은 진짜 얘가 뭘 말하고 싶은건지 대화하듯이... 대화할 때 친구가 뭘 말하는지 이해하려고 하듯이...
비문학도 수업 들을 때 쌤이 뭔 소리하는 지 핵심 파악하기처럼....
한 번에 다 기억할 필요 없이 어느 문단 어디 쯤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 이 정도로....
핵심 내용만큼은 꼼꼼히 기억하기
나중가서 헷갈리면 엄청 오래걸리니까...
문학은 진짜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 읽듯이....
감상하면서 이입하고 그러면 대충...
내용일치는 신경 좀 써야하지만...
고전시가는 걍 필수 작품 익히고 어휘 무지하게 외웟더니 이젠 제대로 안 읽고도 4문제 세트 1~2분컷도 가능...
국어는 사고를 열어놓는게 도움이 많이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보기 문제 풀 때 비교하기 힘든 개념들을 부등식을 이용해 도식화 할 생각을 떠올린다거나(작년 9평 3n 보기문제)
뭐 여러가지 방향으로 흐르는거죠...
근데 본인 수능에서 어휘문제 틀렸음
흑흑
졸리고 배고픈데 전필 아직 덜끝낫서요
살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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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졸려서 너무 대충 썼는데 나중에 기출분석하는 법이랑 종합해서 국어 문풀법이나 한 번 써볼까.......
왠지 저렇게 써놓으니까 되게 대충 푼 것 같지만 사실은 저건 기본 자세고 여기서 확장해서 꼼꼼히 선지랑 일치 확인 들어가는 거예요... 세부화 시키고...

나중에 꼭 칼럼 써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