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汚褸悲 [378926] · 쪽지

2013-05-18 23:22:01
조회수 2,430

합창 vs 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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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岳畵殺 · 72210 · 13/05/18 23:44 · MS 2004

    뭐...박근혜 대통령 포지션 상, 어쩔 수 없는 한계라고는 보여집니다.

  • 잉여하는고뇌 · 433686 · 13/05/18 23:52 · MS 2012

    22222

  • 잉여하는고뇌 · 433686 · 13/05/18 23:53 · MS 2012

    자기가 어떻게 정권을 잡았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자기가 할 수 있던 최선이라고 보긴 합니다
    그러나 그걸 깨는 순간 역사와 정치가 한발짝 앞으로 나간다는 건 좀 알아줬으면 하네요

  • 岳畵殺 · 72210 · 13/05/18 23:57 · MS 2004

    5년차 대통령 쯤...

    주변의 눈치를 더 볼 필요가 없을 때 쯤엔...

    깨줄 수 있을까요?

    박근혜 대통령의 그릇이 그만큼 크다면...조금은 기대할 수 있겠죠.

  • 잉여하는고뇌 · 433686 · 13/05/19 00:09 · MS 2012

    기대는 할만하다고 봅니다
    일단 매년 가기만 해도 절반이상은 먹고 가죠
    2mb가 워낙 잘못한게 많아서 ㅋㅋㅋ

  • 앗샤리 · 251911 · 13/05/19 00:07 · MS 2008

    요즘 분위기 생각하면 정말 온 것만으로도 잘했다고 하고 싶습니다.

    진보개혁세력의 지지로 대통령이 된 노무현이 우파와 크게 다를 바 없는 정책을
    펼침으로써 양쪽 모두로부터 지지를 잃고 욕을 먹었습니다.
    바람으로 일으킨 노무현 대통령의 지지는 그만큼 쉽게 철회되지요.
    보수 성향 사람들은 노무현 대통령의 정책이 당시 한나라당과 크게 다르지 않음에도
    그가 어떤 일을 하든 관계없이 무조건 노무현 때문이다라며 비판하기에 여념이 없었구요.

    그에 반해 박근혜 대통령은 지지세가 확고하므로 그가 민주 진보세력에 손을 내민다면
    그 자체로 보수 성향의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고 진보성향의 사람들도
    여전히 진의를 의심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그래도 적어도 겉으로는 그녀의 행보에
    박수를 쳐줄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어쩌면 통합으로 가는 좋은 기회가 될지도 모릅니다.

    나는 박근혜 대통령의 능력을 의심하고 있고 21세기에 어울리는 대통령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으나 나라를 위하는 그녀의 선의는 믿습니다.
    부디 그 선의로 이 나라의 일베충스러운 것들 뒤통수 좀 제대로 갈겨주셨으면 하네요.

  • 요마 · 444480 · 13/05/19 00:28 · MS 2013

    아 댓글 읽고 약간 소름돋았네요.
    애국이 느껴져요

  • 잠수모드 · 349182 · 13/05/19 00:35

    전.. 공약 엎어버리고 없었다~ 하는 여당쪽을 못믿겠어요.. ㅠㅠ 그냥 이미지상 간거 같아요..ㅠㅠ

  • 수앤수 · 447380 · 13/05/19 00:37 · MS 2013

    도토리키재기죠

  • 岳畵殺 · 72210 · 13/05/19 00:43 · MS 2004

    이미지 상 간거라고 생각될 지라도

    5.18에 직접 간 것은 분명 잘한 일입니다.

    칭찬해 줄 것은 칭찬해 줍시다.

  • 수공닥공 · 448091 · 13/05/19 16:54 · MS 2013

    이미지상 간 거 같긴 한데,,,

    이미지상으로도 가지 않았던 이명박에 비하면 잘 한 거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