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 언수외290넘는 분들 질문좀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681047
언수외 290넘는분들은 언수외 공부를 얼마만큼하셨나요?
그정도 경지에 오르려면 어느정도되야 그정도 될것같다는 감이 오시나요?
언, 수, 외 별로 무슨문제집푸셨고 인강들으셨는지 가르쳐주실 수 있으신가요
정말 부탁드립니다. 정말 길이 안보여서 질문드립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
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
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
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
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
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
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
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
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
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
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
플러팅 알려줘 17 0
-
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
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
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
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
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
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
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
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
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
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
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
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
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
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
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
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
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
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
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
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
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
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
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
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
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
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
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
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마음이 초조하고 급할때.. 가장 안좋았던게
내 문제점을 스스로 분석해보지 못했던거 였어요
충분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한번 절박한 마음으로 고민하고 또 고민해봐요
거기서 해답이 나오고 실행에 옮기고 또 안될수도 있어요
또 고민해서 해봐요 그게 최선이라 생각되네요..
저같은 경우는 기출을 N회독으로 돌렸구, ebs를 하되,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될수있는대로 고난도문제를 많이 풀려고 노력했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것은, 자기에게 맞는 공부법을 빨리 찾는것, 그리고 마음에 여유를 갖는 자세라고 생각해요.
뭐 별거 있나요 남들 하는거처럼 기출풀고 ebs풀고 그러면 되죠. 요즘같은 난이도에 언수외290에 경지라는 말을 쓰기도 민망하네요
잘 모르겠네요... 걍 학교수업 잘 듣고 자습 많이 하면 되는듯...
언어 - 고1상반기까지 멋모르고 풀어서 95내외, 이후 하락해서 2학년때까지 2등급을 전전, 3학년 겨울방학때 이후로 도를 깨우쳐서 만점이거나 한두개 틀림.
수리 - 고1때 70-80점대, 2-3등급을 넘나듦, 이과선택한 후 70-80점대, 2등급 겨우 유지하다 수능때 폭망해서 문과로 바꾸니 거의 만점.
외국어 - 고1때부터 꾸준히 98또는 100.
저는 고등학교때 공부의 70% 이상을 수학에 투자했는데 고2때까진 정석 기본,실력편 풀었고 3학년땐 EBS 풀었습니다. 3년동안 수학공부한게 이제야 제값을 하는것 같네요.
언어와 외국어는 딱히 한건 고3때 EBS 연계교재밖에 없네요...
참고로 전 인강을 전혀 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