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한 인증메타를 저지할 ECG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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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G는 사실 별로 어렵지 않다

이런 형태에서
왼쪽 팔에 +, 오른쪽 팔에 - 극을 연결한 것을 I,
오른쪽 팔에 +, 왼쪽 다리에 - 극을 연결한 것을 II,
왼쪽 다리에 + 극, 왼쪽 팔에 -극을 연결한 것을 III
이라고 한다.
이외에 aVR, aVF, aVL도 있지만, 이것보다 중요한 것이 V 시리즈, 정확하게는 precordial leads 이다.
가슴을 봐라. 가운데를 만지면 딴딴한 뼈가 느껴질 거다.
sternum이다. 그 뼈를 기준으로 오른쪽이 V1, 왼쪽이 V2, 살짝 더 왼쪽으로 가서 옆구리까지 V6까지 구멍을 낸다.
이것들 각각에 +를 연결하고 팔과 다리 합쳐서 3개에 -를 연결해서 측정하는걸 precordial lead라고 하고,
이건 중요하다.
심장이 다쳐서 일정 부분이 depolarized 된 경우의 측정에 대해 알아보자.
이 precordial lead 에서 J point, 즉 완전히 depolarized 된 점을 기준으로 오른쪽으로 갈 때 양수인지 음수인지를 기준으로 심장의 앞/뒤가 다친 것인지 알 수 있다.
그리고 I, II, III node의 J point를 찾고 시작 부분의 음./양을 비교하여 심장의 어느 부위에 문제가 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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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ㅁ
으악
80%정도 생략한건 안비밀
저지당함 ㅅㄱㅋㅋ
ㅅㅂ ㅋㅋ
이거보고 EKG 1등급 받았어요 ㅠㅠ
으엉엉 내용이 없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