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뇌신중 [438794] · MS 2012 · 쪽지

2013-05-15 09:49:53
조회수 2,564

마음 정화할게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679317

제가 직설적이고 자극적인 글 마니 올렸는데 이쯤에서 훈훈한 짤 올릴게요^_^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그 이기적이고 거만한 놈을 왜 좋아해? 기억하고 싶은 글

2013/05/03 01:20수정삭제

출처 간간의 사커블로그 | 간간
원문 http://blog.naver.com/dnsl567/130159735087

잉여롭게 호날두 기사를 보며시간을 보내던 내게 할 거리를 제공해준

자신이 쓴 댓글이 악플인 줄도 모르는 호날두 악플러들에게치얼스 ㅇㅇ;;;

: 그냥 어느 쭈구리 카페의 축덕

(구글링을 통해 본 해외기사를 토대로 적은 글.)

세계 최대 규모의 아동 구호 NGO인

'세이브 더 칠드런(Save The Children)'의 2013년 글로벌 홍보대사 임명.

"내 인생에서 가장 보람 있는 일이다."

"배고픔에 시달리는 어린이들이 더는 있어서는 안 된다."

"우리 어른들은 전세계 모든 어린이들을 따뜻하게 보호해야할 의무를 함께 지고 있다."





호날두의 티셔츠에 쓰여 있는, 자신의 고향인 '마데이라(MADEIRA)'.

당시에 포르투갈의 마데이라 지역에 엄청난 홍수로 많은 사람이 죽었다.

그 때문에호날두는 경기 전부터 표정이 좋지 않았다.

그럼에도 1골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골 세레머니로 자신의 티셔츠에 적힌 'MADEIRA'를 보여주며 고향 사람들을 위로했다.

후에, 마데이라에 150억을 기부했다고 한다.



호날두는 타투를 하지 않는다.

호날두는 정기적으로 헌혈을 해오고 있다.

타투를 하면 1년간 헌혈을 할 수 없기에 몸에 타투를 새기지 않는다고 한다.



2008년 국제적십자위원회 대사로 호날두를 선택.

UEFA 임원들과 함께 10만 스위스 프랑 체크 카드를 들고 기념사진 촬영.

아프가니스탄에서 피해자에 대한 기부, 인공 팔다리, 물리 치료 및 직업 교육을 제공한다.

"그들은 얼른 회복해야 하고 많은 격려가 필요하다."

"나는 그들을 존중하고, 내가 그들을 지원하고 싶다




소말리아에 3,000만 달러(지금 환율로 318억가량)를 기부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한화로 약 21억가량의 골든 부츠를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을 위해 기증한 호날두.

2012년에 골든 부츠를 수상한 호날두는

경매를 통해 약 21억가량의 가치를 지닌상을 팔레스타인에 기증했다







투병 중인 9살 소년 Nuhazet의 모든 치료 비용을 지급하기로 한호날두.

레알 마드리드 선수를 만나는 게 꿈인 암 환자 소년의 이야기가 호날두의 귀에들어갔다.

호날두의 에이전트는 소년의 집에 차를 보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레알 마드리드 경기장)로 데려갔다.

경기 후 소년의 가족과 호날두, 호날두의 여자친구가 함께 식사했다.

그리고 호날두와 호날두의 에이전트는 소년의 암 치료 비용을 모두 지급해주기로 했다

자신이 찬 공에 얼굴을 맞은 관중에게 사과 후 유니폼을 벗어 건네주는 호날두.

2010-2011 시즌, 헤타페와의 경기에서 한 관중이 호날두가 찬 공에 실수로얼굴을 맞았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마자 호날두는 관중에게 찾아가 사과를 한 후

자신의 유니폼을 벗어 그 자리에서 건네주었다

팬들을 소중히 하고, 팬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는 호날두.

호날두는 전 세계로부터 오는 자신의 팬레터에 답장을 하기 위해 매달몇백만 원씩 소비한다.

(트위터로 종종 자신에게 궁금한 것을 질문하라고한다든가,

최근에는 트위터 팔로우 수가 1500만 명을 넘었다며

#Celebrate15M라는 해시 태그를 달고이벤트를 하기도 함.)

2011년에 골든 부츠를 수상하고, 고맙다며 모형을 만들어 동료에게 돌린 호날두.

호날두는 골든 부츠를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동료 덕이었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그리고 얼마 뒤에 골든 부츠 모형을 만들어 동료에게 나눠주었다.

호날두의 어릴 적

호날두얼굴만 보자면좋은 것만입고, 먹고, 보고, 듣고자란 것처럼 생겼음.

(아니면 말고..)

하지만 호날두는 6명의 가족과 한 달에 70만 원으로 살아가는 어린 시절을 보냈음.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 형은 마약 중독이었음.

호날두가 '킨더 초콜릿'을광적으로 좋아하는데

그 이유가 어릴 때 몇백 원이 없어서 못 사 먹었기 때문이라고 함.

가난한 아이들이 동경하는 브랜드가 구찌라는 말이 있음.

그래서 호날두가구찌에 그렇게 집착하는것일 수도 있다고 함

2012년, 국가 대표 팀과 함께 병원을 찾은 호날두.

"나는 거만하다고 표현하는 사람들을 여의치 않는다.

나는 지나치게 겸손한 것이 때로는 약점이 될 수도 있다고 여긴다."

"나를 동경하고, 롤 모델(role model)로 삼는 어린 친구들을 위해서

나는 멈추지 않을 것이고, 그럴 수도 없다."

실력과 인간성 까지 겸비한

최고의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앞으로도 계속 화이팅!!!

출처:http://instiz.net/sports/24703 (인스티즈)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