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갈림길...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67905
줄이고 줄여 자전이랑 전컴 남았습니다..
자전 아.. 정말 가고싶은데 ㅠㅠ 진짜.. 새가슴인지..
자전 원서 다써놓고 누르면 되는데 못하겠다는..
30분동안 찬찬히 생각해야할듯..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현주간지 구독인증! 0 1
현주간지 거미손 기본편이랑 문학 개념어의 끝 중반 까지만 들어봤는데 진짜 문제 보는...
님 저도 전컴 이랑 자전중 고민인데 서로 점수 깔까요?
580.125 46.9요
전 583.4 46.2 입니다. 혹시 결정하셧나요?
후.. 모르겠어요.. 자전쓰면 불안하고
뭐 전컴은 거의 가능하니..
아직 재고있네요..
사실 전 3학년 처음부터 자전 생각하고있었어요 .. 근데 수시때 점수가 안되서 지구환경시스템 썻다가 떨어졌거든요..
그런 경험 때문에 이번만큼은 후회하지 않으려고 자전 쓰자 하는데 그래도 역시 걱정이 되네요..
소신지원하셈
자전이 과의 특성상 최상위 점수대로 굳어지긴 어려울듯..
그렇다면 결국 컷은 전컴이랑(공대 중간점수) 비슷비슷한 라인에서 형성될거라고 학원선생님이 얘기하던데요
원서쓰고나면 소신지원이 가장 후회가 덜 남습니다.
소신지원하세요^^
나중에후회하시면...
좀그렇지않을까요
저는기항썼습니다.
님보다점수안좋네요..
저도570.04인데질렀거든요
걍
지르세요
전컴자전얼마나차이납니까?
그리고
떨어져도
후회안하시죠
전과도힘들데요.
설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