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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하는고뇌 [433686] · MS 2012 · 쪽지

2013-05-14 17:21:28
조회수 6,260

전효성 민주화 시키지 않아요 발언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678684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44&aid=0000203142

에효....
25살이나 먹고 저런 뜻으로 쓰이는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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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no · 403739 · 13/05/14 17:36 · MS 2019

    아이돌에게 뭘 기대하시나요

  • 날개짓 · 385713 · 13/05/14 17:42 · MS 2018

    효성아 일베하니?

  • 마약논술강사 · 243365 · 13/05/14 17:48

    일베 여신~

  • 동사서독 · 383625 · 13/05/14 17:51 · MS 2011

    인터넷에서 갑자기 전효성이 왜 이렇게 까이나 했더니...

    이런... -_-;;

  • Protagonist · 59684 · 13/05/14 18:00 · MS 2004

    심지어 서른 훌쩍 넘은 김캐리도 저런 말 한 적 있었어요. 나라가 미쳤다는 뜻이고, 몰랐으면 알면 되는거죠.

    과도한 극딜이 필요한 건 아닌 듯

  • 원서천사 · 448418 · 13/05/14 19:26 · MS 2013

    저런 말을 모르고 쓴 것이라고 하더라도
    이런 일을 아무렇지도 않은 것 마냥
    그냥 넘겨서는 안될꺼 같아요...
    그렇게 되면 사람들이 저런 말을 함부로 쓰는게
    별로 심각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될 지도 모르니까요...
    저도 전효성이 진짜 일베를 하는 사람이라서
    저런 말을 썼다고는 생각하지는 않는데
    어쨌든 하...
    이 사건 자체가 너무 병맛이라서
    뭐라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 Protagonist · 59684 · 13/05/14 19:34 · MS 2004

    '알아야 한다'는 거죠.
    '이게 무슨 잘못이냐'는 아닙니다 ㅎㅎ

  • 원서천사 · 448418 · 13/05/14 21:04 · MS 2013

    아 제가 님 댓글을 확대해석했네요ㅋㅋㅋ
    죄송합니다ㅋㅋㅋㅋㅋ
    일베와 관련해서는 오르비에서
    가장 적극적(?)이신 분이신데...ㅎㅎㅎ

  • 개장수 · 386099 · 13/05/15 22:41 · MS 2011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강제부팅 · 386099 · 13/05/15 23:44 · MS 2011

    김캐리 사과문 보면 "민주화" 라는 말의 뜻을 정말 몰랐던거 같더라고요..

    그래도 좀 실망이였어요.. ㅠㅠ 팬인데...

  • icarus94 · 430741 · 13/05/14 18:16 · MS 2017

    민주화라는 단어를 부정적인 단어로 사용했다는 것부터 무개념 인증이죠. 그리고 제가 보기엔 그 의미가 어떻게 쓰이는지 알고 쓴 거 같습니다. 딱 일베충들이 쓰는 의미로 사용했고, 보통 그 용어를 모르는데도 민주화 '시키지 않는다'' 라고 쓰나요?

    어쨌든 5.18이 이번주 토요일로 코앞인데 참 민감한 부분 건드렸죠. 암만 해명해봐야 이미지회복은 불가능입니다.

  • 잠수모드 · 349182 · 13/05/14 18:18

    시기가 지금 엄청 안좋은 시기인데..(어떤 시기라도 문제가 되지만)

    ... 연예인 활동은 못한다고 생각하는게 편할것 같습니다...

  • 앗샤리 · 251911 · 13/05/14 18:22 · MS 2008

    일베충 광팬은 많이 얻겠네요. 이제 아프리카 방송하면 될 듯.

  • ZetaOmicron · 98720 · 13/05/14 18:35 · MS 2005

    본인은 첨에 민주화라는게 편파적인 커뮤니티 여론을 뒤집는다는 의미인 줄 알았죠...
    예를 들어서 특정 연예인에 대한 쉴드가 만연한 곳에서 웬일로 그 연예인을 까고 있다든지

  • 岳畵殺 · 72210 · 13/05/14 19:12 · MS 2004

    알고 썼다 -> 제 정신 아님을 인증

    모르고 썼다 -> 무식 인증

    (자연스럽게, 뉘앙스까지 완벽한 점을 봐서 평소 입에 달고 살았을 것 같습니다)

    대중의 이미지로 먹고 사는 아이돌 입장에서 이번 사건은 시크릿 전체에 큰 타격이 되겠습니다.

  • 원서천사 · 448418 · 13/05/14 19:20 · MS 2013

    ;;;;;;;;

  • Desireforsnu · 403470 · 13/05/14 19:38 · MS 2012

    민주화 뜻이 뭔가요?롤에서는 탑 민주하시켰는데 라고 쓰는걸로 보아 완전 압살했다 정도의 의미인거같은데 일반적 상황에선 무슨 의미죠?

  • 날개짓 · 385713 · 13/05/14 19:58 · MS 2018

    일베에서 게시물에 '반대'라는 표현을 '민주화'라고 칭해요..반대라는 뜻 혹은 완전히 박살내버린다는 뜻..정도로 통합니다.

  • 고시반정회원 · 325515 · 13/05/14 19:58 · MS 2010

    전효성이 민주화가 무슨뜻인지 대충 알았다고 가정하고

    도덕적으로
    이념일 뿐인 민주주의를 펌하하는 발언을 한것과
    다중이 위력을 행사하여 사람을 매장시키려고하는것

    어느게 더 잘못된걸까요?

    오르비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岳畵殺 · 72210 · 13/05/14 20:10 · MS 2004

    대중들의 반응은 옳고 그르냐의 문제가 아니고 대중의 인기를 먹고사는 연예인이 대중의 기대를 버렸을 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인 겁니다.

    윤창중은 사람을 죽인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까이고

    남양유업은 사기 친 것도 아닌데 왜 불매운동하나요.

  • 고시반정회원 · 325515 · 13/05/14 20:18 · MS 2010

    정당화요소가있으면 사회적 살인이 가능하다는건가요?

  • 고시반정회원 · 325515 · 13/05/14 20:20 · MS 2010

    단지 기대를 저버린게 지금 몇만명이 동시에 욕설을 퍼붓는행위와 이익형량이맞다고보시는지?

  • 떵요니 · 430100 · 13/05/14 20:27 · MS 2012

    여기서 매장시킨다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죠...

    공인으로서 잘못된 발언을 했다면 비판받아야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일례로 유승준만 봐도 알 수 있지 않나요??

  • 岳畵殺 · 72210 · 13/05/14 20:28 · MS 2004

    맞다 그르다의 문제가 아니라니까요. 잘못되었다면 잘못된 점도 있겠죠.

    윤창중이나 김학의 사건의 경우, 그가 공직에 오르지 않았다면 그 사람 이름이 그렇게 많이 오르내렸겠습니까?

    남양유업이 코딱지만한 회사였다면 그 회사 밀어내기 누가 관심 있었을까요?

    시크릿 전효성이 아닌 듣보 그룹의 멤버가 이런 발언 했으면 오히려 "노이즈 마케팅 쩌네요." 라고 반응이 나왔겠죠.

    그 행동이 옳냐 그르냐의 문제가 아니고, 대중의 관심을 많이 받는 위치에 있으면 인기와 지위에 비례하여 반응이 커지는 건 사회 현상이란거죠.

    물론 거기에 대한 반응의 강도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중의 반응을 의도적으로 조절하긴 힘들다는 게 문제고, 저런 행위나 발언에 당사지의 자유 의지가 들어갔기 때문에 당사자가 책임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대중들은 "몰랐다"라는 발언에 더 분노하는 겁니다. 여기서 그게 옳다,그르다고 싸우는게 문제의 본질이 아니라는 가죠.

  • 고시반정회원 · 325515 · 13/05/14 20:39 · MS 2010

    사람은 본질적으로 사람입니다
    판사건 검사건 가수건 벽돌공이건

    불특정다수가 끊임없이 그사람을 조롱하면 어떻게될지
    인과관계가 불명확한가요?

    어떤이유로 그럴 명분이 생기는지 국익?
    소크라테스도 똑같이 살해되었죠

    아테네 시민들은 당위성이 있다고 생각했죠

  • 岳畵殺 · 72210 · 13/05/14 20:45 · MS 2004

    전효성이 환호 받을 때는 수만명이 환호했고, 비난도 수만명이 하는거죠.

    제가 여기서 댓글 잘 써봤자 열댓명 좋아하고, 미친 소리를 한들 열댓명이 싫어하겠죠.

    소크라테스가 유명한 사람이 아니었다면, 그렇게 대중의 미움을 받지 않았겠죠.

    옛날 과거 보고 높은 관직에 올라갔다 당쟁에 휘말려 귀양가는 사람도 있었고, 그게 싫어 아예 관직에 안 나간 사람도 있었죠.

    대중의 사랑만 받고 미움은 안 받겠다? 그게 가능할까요?

  • 고시반정회원 · 325515 · 13/05/14 20:44 · MS 2010

    옳다 그르다의 문제가 아니라면
    그 책임은 지는것이 맞는가요
    그 책임이 옳은 책임인지 그른 책임인지는 상관하지않겠다는 견해로 보이는데 제가 비약적으로 접근한건지

    그 사회현상이 옳은것인지 그른것인지 판단하는것도
    대중의 책임이 아닐지요

  • 岳畵殺 · 72210 · 13/05/14 21:12 · MS 2004

    예를 들어 물건을 훔치면 징역 3년을 받고

    사람을 죽이면 사형을 받습니다

    벌까진 안 받더라도 거짓말을 한다면 주변에서 비난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전효성의 일탈적 발언도 잘못이나 책임이 전혀 없다고는 못하겠죠?

    문제는 대중의 반발이 어느 정도 수위로 끝나냐인데, 이걸 조절하는 게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판결도 기계적으로 내리는게 아니고 정황을 고려해 가중 감형을 하는데, 마찬가지로 유명인들의 일탈 행위도 워낙 다양하다는 겁니다. (윤창중급 일탈을 누가 예상이라도 했을까요?--;;) 그런데 판결은 고도로 훈련 받은 판사가 하지만 (그래도 논란이 가끔 있습니다) 대중은 불특정 다수라서 그 반응의 정도를 예측도 조절도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위에 예를 들었듯이 시크릿이 덜 유명했다면 '노이즈 마케팅' 정도로 치부되고 끝났겠죠.) 이러한 현상은 위에 소크라테스 예를 드셨듯이 오래된 보편적 현상이라는 거죠.

    대중에게 책임져라? 이건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다와 동의어입니다.

  • 생산자. · 63260 · 13/05/14 20:44 · MS 2004

    님 삼류 드라마나 영화 볼 때도 이익형량 따지면서 욕하나요...

    전효성이 민주화라는 말을 나쁜 의미로 사용할 자유가 있듯이 사람들도 전효성이 민주화라는 말을 나쁜 의미로 사용한 데 대해서 비판할 자유가 있습니다. 표현의 자유를 넘어서는 모욕이 존재한다면 개별적으로 알아서 처벌하면 될 일이고, 본인이 입 잘못 놀려서 욕 먹는 거 자체가 싫다면 그냥 연예인 관두면 되는 일이에요.

  • 고시반정회원 · 325515 · 13/05/14 20:46 · MS 2010

    그런걸 소시오패스 혹은 사이코패스 라고하죠? 공감능력이 결여된 인간

  • 생산자. · 63260 · 13/05/14 20:47 · MS 2004

    이해가 안되는데여...

  • 앗샤리 · 251911 · 13/05/14 20:53 · MS 2008

    이게 뭔소리

  • 무동 · 447700 · 13/05/14 22:55

    그런걸 소시오패스 혹은 사이코패스 라고 하지 않습니다

  • 岳畵殺 · 72210 · 13/05/14 23:00 · MS 2004

    용어를 잘못 쓴 겁니다.

    오히려 대중들의 일반적인 정서를 이해 못하는 게

    소시오패스 혹은 사이코패스일 가능성이 있겠죠.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특정 타인에 대한 공감 유무가 진단 기준이 아니라는 겁니다.

    제가 윤창준에 대해 공감 못해 주면 소시오패스 또는 사이코패스가 될까요?

  • gymoon10 · 431438 · 13/05/16 07:47 · MS 2012

    억지논리 쩌시네요

  • J.M.S · 414680 · 13/05/14 20:24 · MS 2012

    민주화 나쁜뜻아니잖아요

    ㅇㅇ?

    광주사태도 민주화활동 아닌가요????

    민주화 나쁜뜻이었나..?

  • 岳畵殺 · 72210 · 13/05/14 20:30 · MS 2004

    일베에서 민주화를 부정적인 뜻으로 쓰고

    전효성도 부정적인 의미로 썼다는게 문제죠.

  • J.M.S · 414680 · 13/05/14 20:32 · MS 2012

    무슨뜻읆 쓴건가요?

    문맥이 어떤상황인지 알려주면 감사....합니다

  • J.M.S · 414680 · 13/05/14 20:37 · MS 2012

    근데 왜 민주화의 뜻이 부정적으로 쓰이나요...?

    무슨이유때문에 그렇죠...?

  • 岳畵殺 · 72210 · 13/05/14 20:37 · MS 2004

    원문 기사를 보시면 됩니다

  • J.M.S · 414680 · 13/05/14 20:45 · MS 2012

    음 찾았네요

    저사람들이 주장하는 민주화는 민주주의를 실천한다는 명분으로 민주화 세력은 과거 20년 동안 권력을 탐하면서, 온갖 부정을 저지르며, 한국사회를 퇴보시켜왔죠. 민주화 세력 자체가 타락했으니 민주화도 부정적 의미로 쓰이는 겁니다.

    라고 하네요.. 민주화 운동권 사람들 그러니까 친노?세력들

    뭐 지금쯤이면 민통당사람들을 민주화 운동권 사람들이라고

    말할수있겠네요

    일베 사람들이 말하는 민주화에 이런의미가 있는질 몰랐네요

    별별 뜻도 다있네요...

  • J.M.S · 414680 · 13/05/14 21:13 · MS 2012

    하나 더 있네요

    인터넷상에서 민주화라는 단어는 광우병 파동때

    광우병이 당시 진보들에의해 조작된것이라는 알리는

    세력이 말이 안통하는 자칭 민주세력을 만나 욕만먹고

    온것을 자칭 민주화라고 한것이라고 하네요

    광우뻥 파동때 진보세력들 당시 너무했죠....

    그것때문에 막대한 시간이랑

    돈만 2조 이상 깨졌다고 들었는데

    쩝...

    우리나라 보수?던 진보?던

    둘다 별로 믿음직하지 못한것 같네요

  • 앗샤리 · 251911 · 13/05/14 21:14 · MS 2008

    아. 피곤하네. 첫 댓글부터 왠지 좀 수상하다 싶었는데 ㅋㅋ
    정상인 코스프레 자제 요망.

  • J.M.S · 414680 · 13/05/14 22:40 · MS 2012

    네이버 블로그 의견 가져온거라서

    정상인 코스프레라니 ㅡㅡ?

    쩝 이런소리 내면 바로 욕먹는구나

  • qwe평q · 441142 · 13/05/14 22:44

    광우뻥 맞자나요 민주화니 머니하고는 별개로 전국민을 상대로 사기친 사건이요

  • 岳畵殺 · 72210 · 13/05/14 22:48 · MS 2004

    광우병 사태는

    정부의 협상 태도를 문제 삼었어야 했는데

    (타국과 비교해서, 우리에게 딱히 얻는 것도 없이 불리한 조건으로 개방...

    이건 일반 회사였더라도 까였을 만한 협상 태도입니다.)

    광우병에 대한 불필요한 왜곡으로 나중에 오히려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온 사건이죠.

    당시 정부 태도에 대해서는 비판적이었지만

    광우병 자체에 대한 왜곡된 선전에는 의학도로서 경악했었습니다.

  • 버뮤다v · 408551 · 13/05/14 23:15 · MS 2012

    얏사리님 지나가다한마디합니다. 오르비에서는 이러한 의견을 정상인코스프레라고 부릅니까?? 이분은 한쪽편만들지않고 상당히 조심스럽게 이야기하고있으며 제가알기론 민주화의어원은 디시에서 처음나왔고 이러한 내용이 맞다고알고있습니다.
    어떠한연유로 정상인코스프레란말로 공격을하는지 당최이해가 안가는군요

  • 앗샤리 · 251911 · 13/05/14 23:41 · MS 2008

    이 게시물에서 갑자기 광우병을 끄집어내서 논하는 것 자체가 웃긴 일이고,
    광우뻥이라는 단어 자체도 디씨수꼴, 일베충들이 주로 쓰는 말이죠.

    그리고 디씨수꼴들이 일베로 옮겨갔으니 어디에서 먼저 시작되었는지는 그다지
    중요한 얘기는 아닙니다.

    이왕 광우병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광우병에 관해서는 2007년에 조중동이 위험하다고 먼저 떠들었었죠.
    그리고 초기 광우병 시위 당시 불순한 진보세력이 광우병 위험성을 왜곡, 과장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이는 잘못이나,
    대규모 시위가 일어났던 6월엔 이미 일부 사람들 빼고는 광우병이 그 정도로 위험하진 않다는 걸
    알고 있었고 실제 시위에서도 광우병에 관한 것은 일부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걸 몽땅 무시하고 집회에 나온 사람들을 광우뻥에 속은 사람들이라고
    매도했죠. 실제 시위 양상이 3,4월과 5,6월 그리고 그 이후가 확연히 달랐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말입니다. 이게 수꼴들이 시위를 폄하할 때 쓰는 주요 레파토리였구요.



    그리고 버뮤다님.
    정말로 민주화라는 단어가 왜 문제가 되는지 몰라서 물어보는 사람이 있고 뻔히 알면서도
    그러는 사람이 있습니다.
    난 j.m.s 이 사람을 후자로 보는 거죠.
    이 사람이 이 게시물에 단 댓글을 보건대 절대 '민주화'가 어떤 의미로 쓰였을지 몰랐을 사람이 아닙니다 ㅋㅋ


    아무 맥락 없이 '전라도' 라는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사람한테 너희들 왜 그러냐고 하면
    '전라도가 어때서? 너희들 고향이 부끄러워??' 이런 식으로 비꼬며 반응하죠.
    또 민주화 라는 단어를 쓰는 걸 가지고 뭐라고 하면
    '민주화가 왜??? 518민주화운동 얘기하는 건데. 민주화가 나뻐?'
    라는 식으로 일베충들이 반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첫 번째 댓글도 마찬가지입니다.
    민주화가 어떻게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는 건지 정말 모르면
    광주'사태', 민주화'활동' 이런 말 굳이 꺼낼 거 없이 그냥 물어보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이 게시물에서 일베충들이 민주화를 나쁜 뜻으로 쓴다는 걸 모른다고 한 사람은
    j.m.s 본인뿐입니다. 그럼 검색을 통해 그 이유를 알았으면 그것으로 족한 거죠.
    근데 일베충들이 민주화 라는 단어를 부정적으로 쓰는 걸 합리화 하는 내용을 여기에
    가져올 필요가 없음에도 굳이 댓글을 두 개나 더 달면서 일베충들의 논리를 은근히 소개하며
    똥냄새 같이 맡자고 하고 있죠.
    그리고 게시물과 전혀 상관없는 광우병에 관한 의견까지....

    댓글 하나 하나가 '민주화'가 어떻게 부정적인 의미로 쓰였는지 몰랐을 사람이 아님을 잘 보여줍니다.
    님 표현대로 상당히 조심스럽게 말입니다.

  • 라이언고슬링 · 284608 · 13/05/15 02:16 · MS 2009

    앗샤리님아.. 님 같은 사람때문에 민주화 비꼰답시고 '민주화' 란 단어를 부정적으로 쓰는겁니다

  • 앗샤리 · 251911 · 13/05/15 02:21 · MS 2008

    웃기는 소리하고 앉아있네요. ㅋㅋ
    내가 맘에 안 들면 나를 제대로 지적을 해 보든가 하시고

    일베충들의 그런 천박한 발상에 동의하는 자신에 대해서 좀 부끄러운 줄 아세요 ㅋㅋ
    성향을 문제 삼는다면 이미 수꼴, 좌빨 이런 말들이 있죠.
    그런데 거기에서 더 나아가 '민주화'를 부정적인 의미로 쓰는 건 정말 큰 문제입니다.
    아주 무식하고 천박한 태도죠.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도 마찬가지구요 ㅋㅋ

  • J.M.S · 414680 · 13/05/15 03:26 · MS 2012

    와 제대로 저분한테 두들겨 맞았네

    앞으론 이런거 공부좀 많이하고 다니겠습니다

    저는 아직 군대도 안갔다온 나이라서 철도없고

    그리고 문과적 소양이 없어서 글을 잘 쓰지도 못하는데

    저분 저를 제대로 피곤하게 몰아가는것 같네요 ....

    광우병은 저는 일어난지만알았지 실상은 보지도 못했어요

    중딩때 이야기라서 그런데 여기서 꺼낸이유는

    민주화의 뜻이 저거라는 글이 있다길래 저렇게 퍼왔습니다

    ㅡㅡ;; 물론 잘못된정보일수도 있겠지만 인터넷이 다

    정확한 정보의 장터가 아니니까요

    저 상황 광우병(광우뻥) 광우뻥이라고 한 이유는

    전에 과외를 해주던 서울대형이 저렇게 얘기했고

    결국은 뻥이어서 광우뻥 이라고 놀리는구나 라고했습니다

    광우병을 논하자는게 아닙니다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것

    같은데 ...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냥 저 사건으로 인해 민주화라는 단어가 어떻게

    나온건지를 궁근한데 하필 그 형님과 사이트의 설명이

    광우뻥이라고해서 저렇게 쓴겁니다


    광주 '사태' 민주화활동(운동) 이거는 뭐...

    집에서 말하는 단어 굳이 쓴건데...

    아부지한테 물어보니 아부지도 광주사태라고 하시던데요

    그당시 군에 계셨다 라고 하더라고요

    그니까 그 표현 자체가 나쁜건줄 몰랐어요

    ㅈㅅ해요 한국사 공부 더할걸

    물화생지 이런거 배워서 ..

    그리고 민주화이 어원과 뜻을 적은 이유는

    제 댓글이 써지기전 DESIRE FOR SNU ( 올해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닉네임 뜻대로 되길)

    님이 민주화 뜻이 뭔가요? 이렇게 남겼길래 아

    모르는 사람이 있구나 하고 쓴거에요

    나처럼 민주화 뜻이 뭔지모르는사람들이 있구나

    라고 해서 올린거고요

    저 표현이 어떻게 검색한거면요

    기억은 안나지만 네이버 민주화- (전효성 사진만 득실)

    - 민주화뜻 - 트위터 - 어떤사람이 써놓은글 - 복붙

    한거고

    우연히 민주화 운동권 비슷한말이라고 들어서

    걍 운동권 민주화 이렇게 쳐보고 기사 제문이

    민주화 친노세력 이렇게 써있길레 한번더쳐서 역시나

    거기있던글 복붙한겁니다

    쩝 아무 생각없이 던졌는데 거의 죽자살자 덤비네요

    제가 더 찾은 그 해당 사이트의 운영진이 발표한

    민주화의 의미를 여기서 말했다간 진짜 개패듯 맞겠네요

    3시까지 공부하다가 심심해서 들어왔는데

    아에 두들겨 맞았네요 제가 ㅡ.ㅡ

    그리고 민주화 몰랐어요 알긴 알았지만

    그 특정 커뮤니티에서 쓰는 그 단어의 뜻을요

    걍 광주민주화활동만 알고 그 이상은 몰랐죠

    민주주의로 만드는게 민주화일탠데

    전효성씨의 문맥에 넣어보니 말이안되서 저렇게

    찾아보고 의견을 나눈거고요

  • J.M.S · 414680 · 13/05/15 03:37 · MS 2012

    민주화를 찾아보고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라고 올렸더니

    그게 정확하진 않겠지만 쩝 어찌어찌 가보니

    그게 그 특정 커뮤니티의 입장을 나타낼줄 몰랐네요

    ... 논리에 동조하자고요? 저는 그런의도로 쓴적 없습니다

    그냥 님이 확대해석 한 부분 같은데

    저는 그냥 정보를 일방적으로 나눠줬을뿐

    쌍방적으로 논리에 동조하자 이런 의도로 글을 가져온게

    아닙니다! 좀 뭐랄까 너무 흥분하신건 아닌가요?...

  • 앗샤리 · 251911 · 13/05/15 03:53 · MS 2008

    잘 모르는 것 치고는 너무 표현들이 적절해서 오해했군요.
    디자이어 님 댓글은 내가 못 봤습니다. 그건 내 실수네요.

    솔직히 님 패턴이 그동안 일베충들 하던 것과 너무 비슷하게
    느껴져서 지금도 의심이 완전히 가시지는 않지만
    이렇게 길게 댓글 달며 해명하시는데 내가 더 따지고 들면
    자칫 선량한 사람에게 큰 실수를 하는 것이 될 수도 있으니
    님 말을 믿고 내가 오해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앗샤리 · 251911 · 13/05/15 04:10 · MS 2008

    님한테 한 얘기랑 다른 사람한테 한 얘길 섞어서
    받아들이고 있는 거 같네요.
    그리고 제가 흥분할 게 뭐 있습니까. 그냥 눈에 보이는 거
    짚어서 얘기했을 뿐입니다.
    님이 아니라고 하니 사과하는 거구요.

    그리고 그런 정보는 굳이 나누지 않아도 됩니다.
    민주화란 말을 잘못 썼다는 이유로 전효성이 비판받고 있는데
    이 게시물에서 또 그런 단어를 일베충들 입장에서
    설명하는 게 좀 이상하게 느껴진 게 사실입니다.
    그러면서 적절히 야권, 진보세력 비판도 하셨구요.

    비판할 건 비판해야겠지만 이 게시물에서 굳이 왜? 라는 의심이
    들기에 충분했습니다.

    사과글을 쓰고 나니 님의 댓글 하나가 더 달려서 사족을
    좀 달아봤습니다. 님을 오해한 제 잘못에 대한 변명이라
    생각해주시고

    오해한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말씀드립니다.

  • 후니 · 114036 · 13/05/14 20:30 · MS 2005

    어느 사이트든 그 특유의 성격이 있는데 비회원으로 눈팅만 하더라도 결국 말투나 행동 사고에서 결국 드러나요.

  • 생산자. · 63260 · 13/05/14 20:36 · MS 2004

    용법에 딱 맞게 썼다는 게 놀라운데? ㅋㅋ 일베에서 사용하는 은어라는 건 모를 수도 있지만, 어쨌든 의미는 완벽히 이해하고 쓴 듯

  • breakthrough · 410414 · 13/05/14 20:40

    모르는건 죄가 아니라는 말이 적용이 안 될 말이네요

  • 참치맛김치 · 416531 · 13/05/14 20:50 · MS 2012

    근데 민주화란 단어 일베말고도 딴 곳들에서도 쓰는데...
    또 음모론나오겠네요
    저도 민주화 이런 단어 일베어쩌구 알기전부터 썼는데 좀 그러네요ㅠ

  • 앗샤리 · 251911 · 13/05/14 20:52 · MS 2008

    무슨 음로론이 나오나요????

    그리고 민주화라는 단어는 대한민국 국민 다들 쓰는 말입니다.
    다만 부정적으로 쓰는 사람들은 일베충들 말곤 없죠.

  • 참치맛김치 · 416531 · 13/05/14 20:55 · MS 2012

    쓰고보니까 좀 그래서 수정하려했더니 벌써ㅠ
    그런거있잖아요 윤창중일을 덮기 위한 음모다!!이런거ㅎ
    아 덧글쓰고보니까 좀 그런데, 전 그렇다고 이번 일이 괜찮다고 하는건아니예요

  • 참치맛김치 · 416531 · 13/05/14 21:06 · MS 2012

    제가 덧글쓰는 사이에 수정하셨네요ㅠ
    민주화라는 단어 알기전부터 썼단 말은요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민주화수고 ㅋㅋ이런말쓰는 게 부정적의미있다 이거잖아요 전효성보면.
    제가 그랬었단 이야기였어요ㅜ 그냥 널리퍼트린다 이정도의미로 알고서

  • c언어어렵어렵해 · 343763 · 13/05/14 22:31 · MS 2010

    제가알기론 일베에서 민주화 쓰이기전에 어느프로그램에서
    송강호씨는 배우얼굴의 민주화를 가져오셨죠 ㅎㅎㅎㅎ
    라고하는걸들었는데;;; 민주화를 저렇게쓸수도있어요 다들너무......이상하신거같은데,,,,;;

  • 岳畵殺 · 72210 · 13/05/14 22:37 · MS 2004

    예전에도 민주화를 비꼬는 의미로 종종 쓰긴 했는데,

    민주화에 부정적인 의미를 광범위하게 덧 씌운 게 일베라서 문제가 되고 있는 거죠.

    그런 배경이 있고 그 맥락으로 단어를 썼기 때문에 전효성의 발언은 잘못된 것이 맞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아베가 탄 비행기에 731 번호가 찍혀 있는게 왜 문제가 될까요?

    배경을 이해해야 합니다.

  • 수공닥공 · 448091 · 13/05/15 08:12 · MS 2013

    송강호씨는 배우 얼굴의 민주화를 가져왔다는 나쁜 뜻이 아닌 거 같은데...

    음.. 배우 얼굴이 잘 생긴 사람만 있었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도 생긴다는 건 '다양성'이 생겼다는 거고,,, 민주화의 의미에 어긋나진 않는 거 같아요. 그 경우엔 농담처럼 써도 기분 나쁘게 들리지 않네요. 부정적 뉘앙스가 아니잖아요.

  • 최은성 · 446694 · 13/05/14 22:35 · MS 2013

    효성양이 굉장히 자연스럽게 '민주화'단어를 사용하며 이야기를 전개 시키는 모습보고 아 일베충 맞구나.확신이 가던데요. 일베 뿐만 아니라 다른 포털 사이트에서도 민주화 라는 단어를 자주 볼 수 있지만, 입 밖으로 내뱉지는 않죠. 효성양이 얼마나 이 단어에 친숙했으면 라디오에서 발언을 했을까요.아 그리고 민주화라는 단어를 몰랐다고 해명기사가 나왔는데, 효성양 반에서 1등, 전교에서 3등 출신이더군요.(본인이 말함.)아무튼 효성양 뿐만아니라 시크릿 팀 전체에도 손상이 크게 갈 것 같아 안타깝긴 개뿔 꺼지세요 그리고 추가로 왜 그리 민주화 라는 단어에 민감히 반응하냐는 분들 계시는데, 효성양이 쓴 민주화라는 단어가 문맥상에서 일베에서 사용하는 민주화와 일치하기 때문에 욕을 하는 겁니다

  • 岳畵殺 · 72210 · 13/05/14 22:54 · MS 2004

    그리고 이게 예전 김캐리 (김태형) 민주화 발언 사건이랑 오버랩되긴 하는데...

    당시 김캐리 발언은 정말 몰랐었을 가능성이 있었고

    (http://jjabsae.egloos.com/1751819 지금 다시 들어봐도 '민주화'의 부정적인 뉘앙스를 잘 모르는 분위기죠...

    그리고 게임 분위기 상 민주화를 부정적인 맥락에서 쓴 것은 아닙니다.

    http://ppss.kr/archives/4772 나중에 해명하고 사과하기도 했고요.)

    반면 전효성이 쓴 단어는 완벽히 일베에서 쓰는 방식처럼 부정적인 뜻으로 쓴 게 맞습니다.

    "개성을 존중한다. (XXX) 시키지 않는다"

    여기에 XXX가 부정적인 뜻의 단어가 들어가야 한다는 것은 국어 공부 조금이라도 한 사람이라면 알겠죠.

    물론 전효성 개인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단어 뜻을 왜곡시키고 그것을 퍼트리는 일베가 문제인거죠.


    그리고 전효성 양이 정말 잘못했다고 생각한다면,

    여러번 거쳐 거듭 사과하세요.

    김구라도 예전 (연예인 하기 전) 위안부 비하 발언으로

    연예인으로써 생명이 끊길 뻔 했지만

    이 후 자숙하면서 피해자인 할머니들께 진심으로 사과한 뒤 다시 방송에 출연하고 있죠.

  • 홍삼Drinker · 443624 · 13/05/14 23:21

    좀 많이 실망스럽네;; 무한도전 역사편에는 왜 나오나 그런정신으로 ㅡㅡ 전효성에 대한 호감은 오늘로 종결

  • 울의좀가자!!!!!! · 411958 · 13/05/14 23:36 · MS 2012

    수지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 ..

  • 버뮤다v · 408551 · 13/05/15 00:05 · MS 2012

    인터넷 전반에서 공격이집중됨이 심한감이 있습니다만, 뭐 이렇게된이상 시크릿 이미지회복은 힘들거같습니다

  • 귶늎듚륲뮾븊슢 · 444011 · 13/05/15 00:12 · MS 2013

    근데 이거 너무 심하게 극딜당하는거 아닌가요? 좀 무섭네

  • 나 또한 간다 · 351630 · 13/05/15 00:24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요마 · 444480 · 13/05/15 01:19 · MS 2013

    여러분 놀랄 만한 거 하나 알려드릴까요?
    변희재가 미시 usa(윤창중 성추행 사실이 퍼진 사이트)친노종북으로몰고 윤창중 싸고돌면서 광우뻥 소동 재언급하는 트윗을
    전효성이 직접 팔로우 했습니다.

    '운지' '종범' 같은 단어는 듣기만 해서는 어원도 알수 없는 신조어입니다. 몰라서 쓸수있는 경우가 있지만
    '민주화'라는 단어는 초등학생들도 무슨 뜻인지 압니다.
    민주화하다 도 아니고 민주화시키다라고 직접 얘기했습니다.
    일베눈팅을 많이, 아주 많이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곳의 사상을 그대로 이어받는것듯합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 참을수없는 · 446755 · 13/05/15 01:27 · MS 2013

    변희재와 트친이던데. 효충이.

  • 대학은한방에 · 434735 · 13/05/15 01:30 · MS 2012

    ㅂㅇ

  • 라이언고슬링 · 284608 · 13/05/15 02:23 · MS 2009

    ㅋㅋㅋ 티아라도 가고 씨크릿도 가고
    원걸은 간지 한참 됬고

    이제 다음 타자는 누가 되려나 ㅋㅋㅋㅋ

  • 상일쥐 · 438698 · 13/05/15 02:52 · MS 2012

    민주화 쓰다가 민주화 당하네요 ㅠㅠ

  • No.22 Kaka · 19560 · 13/05/15 03:15 · MS 2003

    위에 다른분들 말씀대로 말 자체가 너무나도 확실하게 민주화라는 용어의 의미를 알고 쓴 말이네요.
    모르고 썼다고 해도 분명 잘못은 맞겠지만 어디까지나 무식에 의한 결과니 어느정도 참작의 여지는 있지만
    문맥상 100% 부정적인 의미로 알고쓴것이며 '시키다'라는 것에서 뭐 어떻게 다르게 생각될리가 없네요.

    그리고 특정 연애인이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던 그닥 상관은 안하지만 일베라면 얘기가 달라지죠.
    일베는 사상이 아니라 그냥 쓰레기들 집합소이니 이미지 회복은 어려울거 같습니다.

  • HanJiHye · 68540 · 13/05/15 03:41 · MS 2018

    전효성 힘내세요!!

  • 지식채널e · 447333 · 13/05/15 11:44 · MS 2013

    다 제껴놓고, 지금 가장 중요한 건
    '공인인 전효성이,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역사인 민주화를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해서 물의를 빚고 있다' 라는 거 아닌가요?
    왜 자꾸 양비론적인 이야기들이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전효성의 쉴드인지 극우 초딩의 쉴드인지...

  • 블라디미르 · 301803 · 13/05/15 11:46

    모르고 썼다는 말도 제 생각엔 거짓말이니 완전 팬들 우롱 수준인듯
    뭐 확정은 아니니까 함부로 단정은 못하겠지만요
    무의식에 나오는 말은 본인을 보여주는 지표 아닐까요
    실망입니다

  • 아르펫 · 400887 · 13/05/15 12:52 · MS 2012

    전효성 만세 ㅋㅋㅋㅋㅋ

  • Dansoon。 · 448627 · 13/05/16 03:52 · MS 2017

    불쌍한 효성이..ㅠㅠ

  • 김은환 · 441089 · 13/05/16 08:26 · MS 2013

    ㅉㅉ

  • AloneS · 443408 · 13/05/16 13:06

    전 오히려 전효성분께 감사하네요. 이 사건을 계기로 함부로 민주화 쓰던 어리거나 어리석은 분들도 민주화를 함부로 저렇게 쓰면 안된다는걸 전국적으로 알려줬으니간요.

  • 밝은낭만 · 405459 · 13/05/17 07:47 · MS 2012

    무의식이 의식을 지배한다는 대표적인 예

  • seamus · 373653 · 13/05/19 06:56 · MS 2011

    저는 이분이 계속 정치,일베 관련글만 올리는게 더 짜증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