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 대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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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쓸거 생각남
급훈 정하는데 누가 맨뒤에서 "엄준식이요"입갤 ㅋㅋㅋㅋㅋ
그게 무슨뜻이니?라고 하니까 엄마가 준비한 따뜻한 식사라고 10명이 동조함 ㅋㅋ
그러니까 쌤이 엄마가 지켜보고 있다랑 비슷한 느낌으로 엄마의 감사함으로 공부하자는거냐고 말하심
그러니까 애들이 맞다 엄마가 준비한 식사인데 너무 길어서 줄이자라고 해서 엄준식 급훈으로 정해지고 집에감 ㅋㅋ
근데 교장쌤한테 빠꾸쳐먹음ㅋㅋ 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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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쌤이 그건 어떻게 아셨을까 ㅋㅋㅋㅋ
ㄹㅇㅋㅋ
알아서 빠구먹은게 아니고 급훈이 세글자인데다가 뜻표현이 바로 안보여서 빠구먹음
교장개이야 ...
왜빠꾸를 맥이누..
그럼 원래는 무슨뜻인가요?
ㅋㅋㅋㅋㅋㅌㅋㅋㅌ
우린 바위처럼 단단하게 였는데 쌤들 다 좋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