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뭔가에 의존했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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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약에 의존을 했었던 것 같네요 약 먹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공부도 잘 됐거든요 그래서 "약 먹으면 모든 게 해결되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느 날부터 잘 안 되더라고요 예전같이 똑같아진 것 같아서 깨달은게 '결국 자기 자신이 안 바뀌면 안 되는구나' 그 이후로 목표도 생기고 공부도 잘 되더라고요 물론 지금도 약은 먹고 있지만 그 때처럼 약이 뭐든 것을 해결해주지는 않는다고 생각해요
뭐... 당연한 얘기지만 그냥 갑자기 생각이 나서 써봅니다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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