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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머리수험생 [426178] · MS 2018 · 쪽지

2013-05-07 23:18:10
조회수 3,441

왜 사람들은 의사가 되고 싶어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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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자기가 맡은 분야에서 열씸히 노력하면 그만큼의 보상을 얻는 것인데, 왜  꼭 그많은 사람들은 하필이면 의사를 선망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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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의과대학 · 435691 · 13/05/07 23:32 · MS 2012

    한사람의 목숨과 인생이 내 손에 달렸다는 느낌
    남들이 우러러 보는 명예?
    부의 목적은 없어요 돈은 남들 버는만큼만 벌면 상관없음..

  • 팥쥐의봄 · 402350 · 13/05/07 23:38

    명예..

  • 포카칩 · 240191 · 13/05/08 00:00 · MS 2008

    각자 자기가 맡은 분야에서 열씸히 노력하면 그만큼의 보상을 반드시 얻는다는 보장은 못하지요..

    본인의 부와 명예를 보장하면서도 사회에 유익이 되는 직업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선망하는 직업이 아닐까요?

    실제로 부와 명예, 공익적 측면이 모두 아우러지는 직업이 많지 않습니다.

  • 댓군 · 341438 · 13/05/08 00:25 · MS 2010

    수험생들 입장에서는 1.입결이 높으니까 뭔가 있겠지라는 마음 2.생명을 살린다는 의사라는 직업 자체의 매력 3.의학이라는 학문 자체의 매력(2번 3번은 공통적인 면이 분명 있긴 합니다) 4.경제적으로 어느정도 보장된다는 점 5.명예(2번,4번과 조금 연관이 있겠죠)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거 같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2번이 굉장히 강한 학생도 있는거구요. 극소수이긴 하겠지만 1번이 강한 학생도 있을 수 있고, 4번이 강한 학생도 있을 수는 있다고 봅니다.

  • 愛常 · 287839 · 13/05/08 00:39 · MS 2017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in709 · 408186 · 13/05/08 01:18 · MS 2012

    알면서 질문하시는 건가 ㅋㅋ

  • 호빵송해 · 396814 · 13/05/08 01:28 · MS 2017

    그렇게만 되면 이상사회죠..ㅎ 현실은..

  • 서울대가자~ · 428606 · 13/05/08 02:58 · MS 2012

    자기가 맡은 분야에서 열심히만 하면 그만큼의 노력을 얻는다라.......ㅎㅎㅎ

  • tseliot · 436525 · 13/05/08 12:32

    정규분포상의 평균이 다르잖아요..

  • 岳畵殺 · 72210 · 13/05/08 14:28 · MS 2004

    의사만큼 부, 명예, 사회적 선망을 골고루 갖추고 있는 직업이 생각보다 별로 없고,

    이건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비슷한 경향입니다.

  • 韓信 · 439496 · 13/05/09 15:41

    의대 졸업하고 개원하면 안정적으로 고수입자가 되며 사회가 망하기 전까지 절대 망할 염려가 없다는 장점이 있죠.

  • Kents · 445953 · 13/05/12 13:52 · MS 2013

    사회가 망해도 병자는 있으니... ㅋㅋ;

  • 개냥냥 · 282889 · 13/05/12 18:28 · MS 2009

    의사 아니더래도 선망받는 직업 많은데.... 국회의원, 변호사, 사업가, 예술인, 체육인 등등 의사라는 범위로 너무 좁혀 생각안하셔도 될듯요

    다만 의사라는 직업이 소위 공부로 할수 있는 최고의 출세 중 하나이기에 선망의 대상일 뿐이지

    시대가 바뀌고 시류가 바뀌면 인기직업도 바뀌고 선망의 직업군도 바뀌고 뭐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 reweree · 419460 · 13/05/12 22:40 · MS 2012

    의사가 누가 뭐래도 안정적.....
    그리고.......하면 된다는 보장도 있고....의대가 어렵지만.......사시정도는 아니니......

  • 법치주의 · 447905 · 13/06/14 18:41

    안정성 때문인 이유가 가장 큰 것 같아요. 저처럼 어릴 적부터 해부도감 같은 거-_- 보며 자라서 친근하게;; 느껴지는 경우는 그리 많진 않은 것 같고... (댓군님 댓글의 3번 같은 경우)

  • 동사서독 · 383625 · 13/06/29 09:51 · MS 2011

    노력한 만큼 보상 받으면 세상에 가난한 사람이 왜 있겠어요.

    양극화는 왜 생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