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람들은 의사가 되고 싶어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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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자기가 맡은 분야에서 열씸히 노력하면 그만큼의 보상을 얻는 것인데, 왜 꼭 그많은 사람들은 하필이면 의사를 선망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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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자기가 맡은 분야에서 열씸히 노력하면 그만큼의 보상을 반드시 얻는다는 보장은 못하지요..
본인의 부와 명예를 보장하면서도 사회에 유익이 되는 직업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선망하는 직업이 아닐까요?
실제로 부와 명예, 공익적 측면이 모두 아우러지는 직업이 많지 않습니다.
수험생들 입장에서는 1.입결이 높으니까 뭔가 있겠지라는 마음 2.생명을 살린다는 의사라는 직업 자체의 매력 3.의학이라는 학문 자체의 매력(2번 3번은 공통적인 면이 분명 있긴 합니다) 4.경제적으로 어느정도 보장된다는 점 5.명예(2번,4번과 조금 연관이 있겠죠)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거 같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2번이 굉장히 강한 학생도 있는거구요. 극소수이긴 하겠지만 1번이 강한 학생도 있을 수 있고, 4번이 강한 학생도 있을 수는 있다고 봅니다.
알면서 질문하시는 건가 ㅋㅋ
그렇게만 되면 이상사회죠..ㅎ 현실은..
자기가 맡은 분야에서 열심히만 하면 그만큼의 노력을 얻는다라.......ㅎㅎㅎ
정규분포상의 평균이 다르잖아요..
의사만큼 부, 명예, 사회적 선망을 골고루 갖추고 있는 직업이 생각보다 별로 없고,
이건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비슷한 경향입니다.
의대 졸업하고 개원하면 안정적으로 고수입자가 되며 사회가 망하기 전까지 절대 망할 염려가 없다는 장점이 있죠.
사회가 망해도 병자는 있으니... ㅋㅋ;
의사 아니더래도 선망받는 직업 많은데.... 국회의원, 변호사, 사업가, 예술인, 체육인 등등 의사라는 범위로 너무 좁혀 생각안하셔도 될듯요
다만 의사라는 직업이 소위 공부로 할수 있는 최고의 출세 중 하나이기에 선망의 대상일 뿐이지
시대가 바뀌고 시류가 바뀌면 인기직업도 바뀌고 선망의 직업군도 바뀌고 뭐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의사가 누가 뭐래도 안정적.....
그리고.......하면 된다는 보장도 있고....의대가 어렵지만.......사시정도는 아니니......
안정성 때문인 이유가 가장 큰 것 같아요. 저처럼 어릴 적부터 해부도감 같은 거-_- 보며 자라서 친근하게;; 느껴지는 경우는 그리 많진 않은 것 같고... (댓군님 댓글의 3번 같은 경우)
노력한 만큼 보상 받으면 세상에 가난한 사람이 왜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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