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t 멘탈케어 더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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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더프를 보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더프나, 3월학평이나, 김지석 월간지 3월 학평대비 모고나 모두
학력 상태를 '측정'하는데 지나지 않는다는 의의를 가집시다.
측정에 의의를 두고 다시 뚜벅이처럼 걸어가시면 되는거예요.
오답하시고 분석하시고 채울 거 채우시면 됩니다.

3월 학평은 유달리 범위가 좁은 시험 범위입니다.
재수나, N수 생인 경우 다 맞힐 수 있다는 가정도 할 수 있지만, 우린 결코 다 맞추지 못하죠.
왜 그럴까요?
재수나 N수생들이 3월 학평에 틀리는 경우를 크게 2가지로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1) 실력을 쌓을 때 잘못 쌓았다거나
2) 잘 배웠는데 까먹었거나
오늘은 김지석의 멘탈케어 더프편에서는
1) 실력을 쌓아야 할 때 잘못 쌓아 똥망하는 법 기준으로 칼럼을 쓰려고 합니다.
여기 <우주별빛은 아름다워> 라는 과목이 있다고 해봅시다.

사실 이 과목은 똥같이 보여도 아래와 같은 구성이었습니다.

들여다보니 빨간색/초록색/보라색/파란색으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만약에

초록색이 없다고 해봅시다. 이 과목은 똥의 형태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무슨 개소린가 싶지만 ㅋㅋ 이게 바로 수험생 대부분이 1년내내 하는 실수입니다.
한 과목을 잘 보기 위해서는 대략 저런 구조를 띄고 있습니다.
충분한 개념 숙지를 통해 그 과목에 대한 이해도와 개념이 통달되면서
문제풀이 1단계 > 2단계로 넘어가고 그리고 끝판왕까지 깨어 나가는 거죠.
더프같은 시험이나 3월 모평에 흔히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난 똥 과목을 개망했어요. 그런데 친구가 저 똥과목 점수가 너무 잘나왔어요.
그리고 그 친구는 벌써 모강사의 보라문풀2를 풀고 있대요.

그럼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거나 이런 소리를 듣습니다.
아! 저 모강사보라색문풀2 강의를 들으니까 저 친구가 저 과목에서 저렇게 시험을 잘보는 구나! 하고
혹은 ㅇㅇ 쟤봤어? 쟨 모강사보라문풀2를 들어서 저렇게 점수가 잘나오는 거야 라고 듣거나 
에라이 3월 모평도 못봤겠다 (혹은 더프도 못봤겠다) 하면서
에잇 나도! 모강사의보라문풀2를 들어버리자! 하고 듣습니다.
그러면 내가 쌓은 똥과목은 어떻게 될까요?

바로 이러한 구성을 띄게 됩니다. 왜냐면 난 아직 초록문풀1 단계였거든요.
이렇게 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초록이가 받쳐주지 못하니까 보라를 배울때 힘만 듭니다.
그리고 실제로 보라를 배워도 계속 채워진다는 느낌보다 빠져나가는 느낌만 듭니다.
진도가 나가지 않는거죠. 그러고는 생각합니다. 아아 난 역시 이 과목이랑 나랑 취향이 안맞아.
아아 역시 이 과목은 정말 어려운거야. 아 와 진짜 쟨 엄청 천잰가봐.
그러면서 이렇게도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아요.
내가! 이 수업을! 꿋꿋이 버티고! 험난한! 상황을! 이겨내면! 나도! 쟤처럼! 잘 할수! 있어!!!!!!!!!!!!! 라고 말이죠.
그리고 이렇게 본인 스스로 최면을 겁니다. 이건 저 똥과목을 잘하기 위한 하나의 현상일 뿐이야!
ⓒ신무림전 게임 캐릭터
여러분. 만화에서나 강해지려고 스스로 험난한 상황에 뛰어 들어가는 겁니다.
상위권이 되려고 상위권 수업을 이해도 못한 채 주구장창 들으면 시간만 버리는거예요.
내 자신이 어려워하고 고통스러워야 실력이 많이 늘 거라는 착각이 이 수험시장에 너무 많이 퍼져있어요.
물론, 너무 쉬운 문제만 푸는 버릇도 좋지 않습니다. 내 수준에 맞는 공부를 하셔야 해요.
내 실력이 상위권도 아닌데 상위권이 듣는 수업에 매몰되어 돈이랑 시간 갖다 버리지 마세요.
개념도 쌓지 않았는데 벌써 문풀하는 친구가 있다고 개념은 뒤로 보내고
양치기를 많이 한다던가 이러지 마세요.
수준에 맞지 않는 어려운 걸 해봤자 계속 어려울 뿐입니다.
옆에 친구가 잘한다고 알아 듣지도 못하는 수업 듣고
이걸 알아내야해! 하며 절망하거나
풀지도 못하는 문제 쳐다보는 걸 결코 공부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여러분이 풀으셨던 거,
1) 틀렸다면 왜 틀렸는지를 꼭 확인하고
2) 이 문제에서 내가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라고 내 수준을 정확하게 물어보는 자문자답 해보세요.
실력이 짱짱한 친구는 그 강의를 들어서 잘했다기 보다 원래부터 잘했을 가능성이 많거나
어떤 수업 때문에 점수가 올라간 학생은
다른강사의 비슷한 수준을 겨냥한 수업을 들어도 점수가 잘 올라갈 학생일 수 있어요.
우리의 맞는 퍼즐은 우리자신만이 압니다.
너 강의 뭐들어? 응? 나도 들을까? 라는 건
오늘 주식 시장에 어떤 거 올라? 응 나도 그거 살까? 라고
흔히 보는 주식아재들의 돈 꼴아박기와 다르지 않아요.
시험장에서 오는 스트레스, 시험을 보고 난 다음 점수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인강 쇼핑이나 상위권 대상 강의로 바꿔타며 내 모의고사를 위한 나의 처방이라고 위안삼지 마세요.
점수를 마주하고, 내 실력을 절감하고 담담해져 보세요.
그리고 차근차근 개념쌓고, 초록이 쌓고, 보락이쌓고, 결국 완성한 나 자신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칼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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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실수 5000여개를 취합해 28개 패턴과 대표 계산실수 100개를 엄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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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지 잘 활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월간지 1회차! 잘 활용하시고 올해 우리 꼭 대박냅시다 아자아자!

노미
노미! 노미! 계산실수에는 노미!
노미!!!
노미!!!!이글 정말 공감되는거같아요 선생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ㅎㅎ 수험생활은 내 자신을 알고 조급한 마음을 최대한 떨쳐버리는 자가 승리합니다. jawon님의 승리를 위하여!
크.. 주간지 구성보고 프패까지 바로 질렀는데 후회없을 것 같습니다. 수학의 단권화도 오늘 배송 올 예정. 지석쌤 컨텐츠 이용 잘 하겠습니다 ( _ _ )
회사 프리패스 시대에 제 개인 프리패스를 구매해주신점
후회없으실 겁니다. 만반의 준비를 다 해놨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앞으로 프패생분들을 위해 다른 기획을 준비중에 있어요
잘산 프패 하나 열 프패 안 부러운게 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크으ㅡㅡ 오늘 드뎌 주간지 옵니다 ㅎㅎ 조급해하지 않고 보다 차분하게 임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ㅋㅋ월간지 아무튼 맞습니다! 조급한 마음 버리고 우리 늘 차분한 마음을 유지하도록 해요. 월간지 제자님은 멘탈까지 케어해드릴테니 곧 우리 월간지 칼럼으로도 만나요!
정말 중요하고 공감되는 칼럼이네요 제가 현역일때 이거 읽었으면 재수 안해도 됬을듯..
'기초만 탄탄히'도 아니고 '문풀만 많이'도 아니고 중요한건 스스로 자기 위치를 파악하고, 한계단씩 한계단씩 차곡차곡 올라가는거 였어요
저 차곡차곡을 못이기고 '사실 난 잠재적 수학황이고 뭐든 강의 들으면 될거임' 이런 마인드로 스킵해버리면 그 다음 단계부터 자기가 하고있는건 그냥 보여주기식 자기만족 공부가 되면서 나중엔 심지어 내가 뭐에 약한지 모르는 상태에 도달해서 그냥 설명할 수 없이 망.. 제 킬캠 경험담..
이런걸 스스로 체크할 수 있는 방법을 이제 알았어요
뭔가를 배우면 '학' 을 했다는 그런게 온몸으로 느껴지고 그 전 계단에서 익혔던거랑 딱 맞춰지듯이 어디에 들어가면서 아~ 하는 탄성이 나오면 그게 내가 뭔가를 알게됬구나 하는거더라구요 그리고 곧장 '습'을 해서 익히는 거구.. 현역때 알았으면 얼마나 좋앗을까요..ㅠㅜ
정말 막판에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도 모른 채 우왕좌왕 하면서 결국 수능을 맞이하는 친구들이 많죠...ㅜㅜ 학과 습의 밸런스가 중요하다는 걸 이미 아시는 걸 보니 이제 옳은 길로 가실겁니다 ㅎㅎ
댓글 알림을 보고 왔는데 제 댓에 지석쌤 댓글이 없... 노미 주세요 노미 헉헉.
오잉 제가 댓글 달아드렸는데 ㅎㅎ 프패생 분들은 노미를 이런 게시글 당첨을 기다리지 않고 받으실 수 있어요!
안이 어떻게 받나요

쪽지함을 확인해 주세요!월간지 어제 구매해서 아직 못받아 봤는데 정말 기대중입니다!! 몰랐는데 칼럼까지 들어있네요

기다려! 월간지 간다! 네 1회차 칼럼은 맛보기 편이라 짧게 제작되었고 2회차 부터는 월간지 전용 특별칼럼으로 제작되어 나간답니다 ㅎㅎ 표지 너무 이쁘죠!월간지 곧 구매할 예정인데 기대되네요 ㅎㅎ

기대해줘서 고마워요!
노미 재도전!!
당첨을 기원합니다!No 美

미가 없네요 ㅋㅋㅋ 신박해요 ㅎㅎ
노미 하이
하이 하이노미 도전

접수완료!
노미 당첨기원
행운을 빌어요
노미기원
기원기원!
노미 !
노미!
노미
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노미!!

노미!ㅋㅋㅋㅋ노미 받고싶습니다!!!!

당첨을 기원합니다!3모부터 전부 100점맞고 내년에 오르비에 칼럼쓰는 상상중입니다... 김수월과 함께라면 가능할지도...??

ㅋㅋㅋ3모부터 전부 100점이라니! 내년에 오르비에 칼럼쓰실 수 있도록 잘하겠습니다!노미 꼭 받아서 계산실수 바로잡고 싶습니더 ㅠㅠ

1+1=2이다!노미 응모할래여~ 노미노미

네넹!쌤 얼마전에 좋은기회로 알게되어서 주간지 까지 구독한 사람입니다 제가 작년에 수능때 나형 89점 받아서 재수하고 있는데 요즘도 실수 하는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ㅠㅠ 작년 수능전에도 제가 실수 하는 유형 모아서 수능날 봤는데 한문제는 기존의 유형이었지만 다른 한문제는 아예 새로운 유형으로 실수를 하더라구요ㅠㅠㅠ 올해는 꼭 실수를 안하고 싶습니다!! 이런 좋은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독재 다녀서 자료 같은게 상대적으로 적었는데 주간지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열심히 풀겠습니다!
아이고 ㅜㅜ 정말 스트레스겠어요. ㅠㅠ 전 4*4=64 라고 했었는데,
28개의 패턴으로 미스테이크 극뽁!
또 응모해봅니다. 전자책 형식이라도 판매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만큼 실수 줄여야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전자책이나 특히 판매형태로 모두에게 공개 하지 않는 이유는
그만큼 제 정성과 제자님들의 정성이 많이 들어갔고
제 제자님들이 된 것에 대한 보답하고 싶은 특별한 마음과
컴팩트함에도 제 노가다(?)가 엄청 많이 들어간 이 노미책이
시장가격으로 도저히 제 입장에서 환산 불가합니다.
또, 아무리 저작권법으로 보호받는다고 하더라도
발매가 시작되면 금방 따라하는게 이 업계의 현실이라
5000여개 실수를 꼼꼼히 기준을 세우고
패턴을 파악하고 분류했던 그 노가다(?)를
남들이 쉬이 따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크고요.
제자님들께 보답하고 싶은 마음에
실수극복 프로젝트 전부 개인 돈으로 투자하고 만들었고
앞으로도 이전과 같이 제자님들께는 무료로 제공해 드립니다.
오르비에서 이런 노미 이벤트를 하는 이유는
제가 오르비에서 칼럼을 쓰는 사람이고,
제 팔로워 님께도 제 제자님은 아니더라도
팔로워 감사 이벤트? 마음으로 드리는 겁니다.
팔로워 감사 이벤트에 당첨되신 모든 분들 역시
물론 무료배송에 무료로 받아보시는 건 동일합니다.
릴릴라 님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향후 앞으로도 판매계획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ㅜㅜ 양해부탁드립니다ㅜㅜ
계산실수가 부쩍 늘어 걱정이 됩니다.
노미가 걱정을 데려갔으면.

계산실수 없는 저세상으로!만일 노미에 당첨이 안되시더라도,
일단 내 계산실수 부터 적는 연습도 좋습니다 ㅎㅎ
맞아요 자기객관화가 정말 중요한듯요 ㅠ
그렇죠 자기 객관화 없는 수험생활은 정말 .. 우왕좌왕 하다가 끝나버리니까요.
노미당첨 강기원

강하게 기원하는 강기원!노미라니 ㅠㅠㅠㅠㅠ진짜 실수때매 미치겠어요

당첨되시길 기원합니다.--------------------------------노미이벤트 마감합니다-----------------------
노미당첨자분들이십니다. 축하드려요~!
멜리 348972
luke59 962021
릴릴라 949213
햇빛88 1034361
아임리얼리설의 957107
감사합니다. 노미로 기필코 실수를 줄이겠습니다.

해내실 수 있어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_^귀중한 자료 감사합니다!!
수학의 단권화 하고 있는데 넘 좋습니다..! 월간지도 눈여겨 볼게요!!
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