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적 여유가 없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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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조그마한거에도 너무예민해진거 같다
주변사람들에게 지금의 나는 어떻게 비추어질까
한숨나온다
근데 정말 너무 여유가 없다..
내가딱히 주변에 피해주는거같진 않는데 너무 예민하게 모든걸 받아들이는거같아서 미안하기도 하다
이런 내자신이 창피하기도 하다
왜 생각이 하루에 골백번도 더 바뀔까
잠이나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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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10월쯤에 50분뒤인가 또 흔들려서 욕하면서 학교 운동장으로 뛰어간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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