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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t [366553] · MS 2010 · 쪽지

2013-04-30 11:37:51
조회수 540

수험생 10명 중 8명은 수능 A-B형 이미 결정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666057

* 진학사 설문조사 결과, 82%는 올해 응시할 유형을 모두 결정, 3%만이 하나도 결정하지 못함


* 상위권일수록 유형을 이미 결정해 놓은 수험생이 많아서, 1등급 학생은 97%가 이미 모두 결정

* 유형을 결정하기 어려운 영역은 인문계 학생들은 영어, 자연계 학생들은 수학이라고 응답함. 이유는 자신에게 유리한 유형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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