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지 장점 추천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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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얘기하시는 게 더 쉬울 줄 알고;;
적은건데 ^^;;
장점도 이벤트하겠습니다.
댓글에 장점 적어주신 분들 중 3분 뽑아서 스벅 기프티콘 쏠게요 :)
현주간지 뿐만 아니라
시중에 있는 주간지들 모두요.
정확히는 장단점 모두를 듣고 싶은 거에요.
그럼 어떤 부분들을 보완해나갈지 생각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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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지문
이게 주간지의 본질이고 가장 큰 장점아닐가여
간쓸개 장점
이감 사면 딸려온다
단점
이감 사려면 딸려온다
1. 매일 매일 일정량을 꾸준히 풀 수 있다.
국어는 다들 아시다시피 감 유지가 매우 중요한 과목이라서...
2. 선생님들의 풀이법을 바로 체화 가능하다.
매일 정해진 양을 푸는데다가
선생님들 주간지는
(대표적으로 현주간지)
선생님들 피드백을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어서 정말 베스트
국어 풀이법 체화하는 것도 일인데
선생님들이 발간하시는 주간지는
특히 그런 해설쪽에서
수강생들에게 바로바로 피드백이 대강 된다는 점이 정말 큰 장점이에요.
그게 체화시간을 정말 크게 줄여주니깐...
그리고 대부분 주간지를 푸는 가장 큰 이유는
평가원 지문을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평가원 지문은 익숙하다는 단점 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 익숙한 지문을 푸는게 의미없지는 않으나, 결국 내가 시험장에서 보는 건 낯선 지문일텐데 그걸 대비해서 간쓸개와 같은 문제집을 풀다보면 어떤 느낌으로 풀어야 하는지 감도 확실히 오니깐요.
낯선 상황에 대비하는 능력?
그런 것도 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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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루에 어떻게 얼만큼 할지에 대해서 정해져있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 아닐까요?
매일매일 정해진양을 풀 수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 같아요!
굳이 매일 국어를 해야될까..싶다가도 밀리긴 싫으니까
뭔가 억지로라도 하는 느낌!
또 주간지는 다 풀때쯤~되면 오니까
국어 컨텐츠 걱정을 안해도 되어서 또 좋은것 같아요
주간지 없었으면 아 이책끝나고 뭐하지...매번 고민했을듯
그리고 매주 한권씩 끝나는 형태다보니
한권한권 끝날때마다 성취감도 더 커서 좋아요!
단점이라하면,,,아무래도 매일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조금은 있다보니
푸는 사고방식을 고쳐나가는게 아닌
그저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어내는것에만 집착하게 될 수도 있겠다..라는게 있을것 같아요
ㅇㅈ 지나가다가 고개 끄덕거리구 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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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이라면 꾸준히 일정량의 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믿을만한 주간지가 모두 과목별로 있다면, 과목 밸런스와 학습의 최저치를
달성하는데에 도움이 되겠죠.
단점은 밀리기 시작했을 때 답이 안보일 수 있다는거 ?
어렸을 때 구몬 눈높이 이런거 밀리면 노답이었던 것 처럼..
그리고 그렇게 되면 문항을 하나하나 생각하면서 안보고, 기계적으로 양치기만 하게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양도 너무 많으면 부담이되고.. 적절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주간지들에서 기출문항을 많이 싣는데, 저는 이것도 단점이라 생각합니다.
주간지'만' 보는 학생들은 생각보다 별로 없어서요..
각 선생님들만의 풀이법이나 분석법을 다시 보는건 장점이지만
기존에 기출문제집도 보고, 다른 인강도 보고, 학교나 학원에서 또 풀라고 하고..
이러면 너무 자주 봐서 내가 알고 푸는지 그냥 외워서 푸는건지 모르는 지경이 오거든요. 괜히 나무야 미안해가 되는 느낌?
기존 시중 문제집에서 못보던 자작문항을 풀어볼 수 있다는 것은 또 주간지들의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주간지들의 가장 뚜렷한 장점 : "좋은 질"과 "적당한 양"의 선별 문제를 "매일 꾸준히" 제공한다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1. 자신의 독해법(도구, 스킬 등)을 "양질의 지문"에 적용하는 연습을 통해 보다 견고하게 체화할 수 있어요.
2. "적당한 양"의 문제를 "매일 꾸준히" 풀면서, 감을 계속 유지할 수 있어요. (이 점은 수능이 가까울수록 더 부각되는 장점인 것 같아요.)
주간지는 현주간지 간쓸개 인강민철 하고 있는
저는 올해 수능 국어 만점을 위해 달리는 중 입니다. (간쓸개는 오늘부터 합니다)
주간지를 하기 전 평가원 7개년 릿밋딧(재본) 해서
한번씩은 다 풀어보고 주간지를 시작했습니다
장점은
솔직히 주간지는 꼭 안해도 됩니다. 어차피 문제는 평가원이 내니깐..
대신 어떤 지문이 나올지 모르니깐 부가적으로 하는 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간지는 본인이 국어공부를 매일 하기 어렵다고 생각이 들거나
끈기가 부족한 친구들? 혹은 국어공부를 너무 하기 싫은 친구들에게는 주간지가
좋은 책 일 거 같아요. 저도 독학을 하고 있어서
매일 하기 어렵다고 생각 할 때가 있습니다 (수학, 과탐 할 때)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학원을 안 다녀도 숙제를 내주신거처럼 매일 꾸준히 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매주 한권 씩 끝낼 때마다 한 주는 알차게 보냈다?
매일 국어 공부를 했다. 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단점은 밀리면 답이 없습니다. 밀리면 하루에 한 두지문씩 혹은 다섯 지문 씩
늘어나서 나중에는 하기가 싫어지고 책도 보기가 싫어집니다. 이래서 주간지는
밀리면 큰일납니다,, (2월에 1월 현주간지 받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주기적으로
하는 패턴이 있는데 그게 깨진다면 그걸 복구하는데도 시간이 걸리듯 국어 공부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루를 안하고 이틀 열흘 나흘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지나가는 시기에도 국어를 놓고 살면 그 결과는 본인만 알겠죠..? 주간지를 하다보면 자기가 이것만 풀고 다음 과목으로 넘어가자? 란 마인드가 커질 거 같아요!! 일정 양이 정해져있지만 다른 과목이 부족해서 국어 공부를 소홀하게? 예를 들자면 문제 풀고 답만 맞추고 분석 안하고 넘어가는?
이렇게 생각 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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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지문은 외우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강사님들이 가르쳐준 방식 즉 글을 읽으면서 해야되는 생각들을 낯선 지문들을 보면서 체화? 하기위한도구로 사용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단점은 지문이 흔히들 알다싶이평가원처럼 유기적인 지문을 많이 생산하기 힘드므로 평가원에서 했던 생각의 틀이 주간지에 낯선 지문들에서는 잘 먹히지 않을 수도 있다 정도 인것같아요!
2가지가 가장 큰 것 같아요. (비문학)
1. 해설이 부실하다. 지문독해과정에서 가져야할 사고방식이나 강박 혹은 논리 틀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면서 잡아줘야하는데 그 부분이 부족하다
☆☆2. 질 좋은 고난도 지문이 부족하다. 쉬운 지문이 많아 상위권 학생들의 실력 유지에 별 도움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