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의 한마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655412
훈련을 하다보면 늘 한계가 온다.
근육이 터져버릴 것 같은 순간,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순간,
주저앉아 버리고 싶은 순간...
이런 순간이 오면 가슴속에서 뭔가 말을 걸어온다.
"이 정도면 됐어. 다음에 하자. 충분해." 하는
속삼임이 들린다.
이런 유혹에 포기해버리고 싶을때도 있었다.
하지만 이때 포기하면 안한 것과 다를바 없다.
99도까지 열심히 온도를 올려놓아도 마지막 1도를 넘기지못하면
영원히 물은 끓지 않는다고 한다.
물을 끓이는건 마지막 1도
포기하고 싶은 바로 그 1분을 참아내는 것이다.
이 순간을 넘어야 다음분이 열린다.
그래야 내가 원하는 세상으로 갈 수 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포기하고 싶은 마지막 1분..
내가 그걸 못이겨내는 인생을 산 것 같아..
여러분들은 그러지 말기를..
마인드가 정말로 그 말로만 듣던 '자신과의 싸움'이네요... 김연아를 보면 배울 게 정말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랑 같은 나이인데...
나는 김연아 아버지 뻘인데도 배웠는데요 뭘..ㅎ
기압낮추면 되는데
ㅋㅋㅋㅋ 이과식의 개그? 같은 이과여서 그런지 빵 터짐 ㅎ
ㅋㅋㅋ깨알 같은 개그ㅋㅋㅋ
빵터졋네요 ㅋㅋ 화학을몰라서 몸이고생??
기압을 낮추라는건 더 집중하라는 뜻이겟죠? ㅎ
ㅋㅋㅋㅋㅋ 문관데도 빵 터짐 ㅋㅋㅋ
크핰ㅋㅋㅋㅋㅋ
롤모델.. 김연아 반만 따라하자
거울삼아야겠다.
정말 존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