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 설기항14학번 · 405592 · 13/04/11 17:05 · MS 2012

    할 대학문화 이러나요 ㅋㅋ 대학가면 나이어린 애들한테 존대해야대나ㅜㅜ

  • 은꼴찡>,.< · 379287 · 13/04/11 17:30

    쟤네가 병시니에요

  • 동사서독 · 383625 · 13/04/11 18:57 · MS 2011

    처음에는 당연히 존대해야죠.

    말을 놓는 건 어디까지나 당사자들끼리의 합의에 의해 이뤄져야지,

    나이 많다고 나이 어린 선배한테 반말하고 그럼 안 됩니다. ㅎ

  • 설기항14학번 · 405592 · 13/04/11 19:26 · MS 2012

    아 제말은 선배를 하늘처럼 대해야하냐는 거였어요. 당연히 선배한테 초면에 반말까진 않죠ㅋㅋ

  • 조기축구회장 · 76827 · 13/04/11 21:08 · MS 2004

    서로 존대해야죠 나이를 떠나서

  • 다른세상 · 345501 · 13/04/11 22:17 · MS 2010

    나이어린 선배가 아니라 나이 많은 선배가 저래도 쟤네가 이상한거에요.
    물론 나이어린 선배랑 조금 불편할수는 있어도 저런일은 없어요.

  • 남자는서울대 · 439201 · 13/04/11 17:50 · MS 2013

    이해나 ㅋㅋ

  • 초장수생 · 425644 · 13/04/11 17:54

    아 102보충대로 영장 발부해주고 싶다 ㅎ

  • wonderwall34 · 284608 · 13/04/11 19:19 · MS 2009

    근데 102보가 그렇게 답 없나요?
    저 영장 날라왔을때 102보였는데 애들이 다 잘 죽으라고 그래서 ㅋㅋㅋ
    물론 대학 재학생 입영연기중이라 나중에 입대할땐 306이나 육훈으로 바뀔수도 있긴 하다는데
    주변 친구들 보면 바뀐 애들 별로 없이 젤 처음 날라온 영장이랑 같은곳 가는 경우가 많더군요
    이상하게 주변에 102보 간 친구들이 많은데 걔네 지금 다 인제,양구 이런곳에서 눈 쓸면서 죽으려고 그러더군요;;;

    진짜 102보는 답 없나요? 거의 100퍼센트의 확률로 전방사단 가는지..
    제설,1년 내내 빡센 훈련,gp gop 이거때메 강원도쪽은 답이 없다는데 ㅠㅠ

  • hd2333 · 302813 · 13/04/11 19:41 · MS 2009

    제가 현역 때 306 나온 거 쌩까고 재수하고 대학 1년 마치고 지원했더니 떴던 곳이 102보였습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당시만 해도 보충대에서의 흡연은 306만 가능했고 나머지는 불가능했습니다.
    시설은 3박 4일 인민군 병영 체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자대를 22사단 강원도 고성이라는
    듣기만 해도 무서운 곳의 그것도 거기에서 최정방 GOP부대로 배치받았는데 무려 북위 38도가 넘는 곳에 위치한 곳이었습니다.
    생활관에 제1야전군사령부 관할 부대들이 소개된 지도가 벽에 붙어있는데 제가 나온 부대는 너무 북쪽이라
    마치 전국지도에서 제주도나 독도를 따로 작은 네모 팝업창 같은 칸에 따로 표기한 것 처럼 해놨었습니다. 처음에 그거 보고 개긴장빨았더래졌죠ㅡㅡ;;

  • wonderwall34 · 284608 · 13/04/12 02:16 · MS 2009

    헐.. ㅠㅠ
    진정 레밀리터블 찍으러 가야되나 아.,.,,

  • 삼수벌레TT · 346288 · 13/04/12 11:53 · MS 2010

    헐 ㅠㅠ 저두 102보충대인데 ㅠㅠ 근데 102 나왔다가 대학가서 자동연기된다음에 다시 입대신청하면 바뀌나요???

  • wonderwall34 · 284608 · 13/04/13 18:02 · MS 2009

    다시 바뀔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주변 보면 바뀐 경우는 그닥...

  • 9급의 그릇 · 243365 · 13/04/11 18:27

    동시다발적으로
    안녕하십니까 13학번 xx입니다!
    안녕하십니까 13학번 xx입니다!

  • 9급의 그릇 · 243365 · 13/04/11 18:28

    근데 다시 보니 얼굴 보이는 건 좀 흠..

  • 숲속의참치 · 434362 · 13/04/11 20:40

    군대는 갔다오고 저러는지 모르겠네요... 대학에 따라서 사람 판별하고 그러긴 싫지만,,, 역시 지잡 클라스! 명불허전 이네요.

  • 조기축구회장 · 76827 · 13/04/11 21:09 · MS 2004

    지잡이에요?

  • 숲속의참치 · 434362 · 13/04/12 04:28

    사실 그런말은 위에 안적혀있어요ㅎㅎ 그치만 정상적인 행동이 분명 아니니깐 비난하려고 지잡이라고 한거에요
    두번 세번 불려도 싸죠 저런 사람들은

  • 은꼴찡>,.< · 379287 · 13/04/11 21:50

    저도 군대갔다왔긴 하지만 군대다녀오면 오히려 저런짓하기 꺼려지죠;

  • 보잉크 · 361503 · 13/04/11 20:45 · MS 2010

    ㅋㅋㅋㅉㅉ

  • 조기축구회장 · 76827 · 13/04/11 21:10 · MS 2004

    이래서 우리나라에 존대문화가 없어졌음 좋겠음
    반말 존대 둘중 하나만 남았음 좋겠음.

  • 다른세상 · 345501 · 13/04/11 21:57 · MS 2010

    저 선배한테 정신놨냐 라고 하는건줄 알았는데 후배한테야.ㅎㄷㄷ

  • King Schultz · 389979 · 13/04/11 22:13

    높은산 깊은골 적막한 산야
    눈내린 전선을 우리는 간다

  • 생활상담부실장 · 174961 · 13/04/11 22:27 · MS 2007

    제가 보기엔 쌍방과실인데..

    딱히 여기계신 고딩분들한테 욕먹을 이유는 없는거같음

    우리사회의 어떤 집단을 가더라도 위계질서가 있는데

    이등병자대와서 헐ㄳㄳ 병장님아 ㅈㅅ염ㅋ 이러고 있다면 문제있는상황이고

    대학가서 신입생이 선배들앞에서 ㄳㄳ ㅈㅅ염ㅋ 이러면 just cool?

    우리사회에 hierarchy 가 없는 집단이 있긴한가요?

    오히려 군대는 나은편이죠. 내가 고참한테 하대당하는이유는 그저 늦게들어온 죄일뿐

    회사나 사회조직에서 고참한테 하대당하는 이유는 그저 늦게들어온것보다는 더 무능해보이고 수치스럽고 더욱 더럽죠.

    여러분은 위계질서에 영향안받는 사회에 살고있나요?

    악어의 눈물이 생각나네요. 욕할것도 없고 현실이 저러냐고 구지 놀라는척 할필요도없죠.

  • cornerstone · 416303 · 13/04/12 00:18 · MS 2012

    군대나 회사에 위계질서가 있다고 대학에서까지 저렇게 해야되나요? 물론 후배가 잘못은 했으나 '말이 짧네' 이러면 되지. '말하는 꼬락서니 하고는.... 정신병있나. 뒤지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까지 해야되냐구요. 악어의 눈물은 왜나오나요? 논리가 하나도 안맞네요.

  • 9급의 그릇 · 243365 · 13/04/12 03:39

    심지어 단체로..

  • 누구냐너 · 401517 · 13/04/12 14:56 · MS 2012

    핀잔하면주면 끝날일을 윽박지르는건 참 존중받고싶어하는 선배다운 모습이네요ㅋ
    이런 선배셧나봐요?

  • 울의?고의? · 37264 · 13/04/11 22:44 · MS 2003

    처음부터 ㄳ 는 좀 심했네요

    죄송합니다라고 처음에 그랬다면 일이 수월하게 풀렸을텐데

  • 단대치14학번 · 440037 · 13/04/11 23:06 · MS 2017

    저는 ㄱㅅ라는 말에 친근감이 느껴지지 딱히 예의 없다거나 그런건 느껴지지 않는데요

  • 울의?고의? · 37264 · 13/04/12 00:00 · MS 2003

    사람성격에따라 좀 다르죠 물론 친근감은 느껴지죠~

    단 지금 상황은 친근감보다 거리감이 더 느껴지는 상황이네요 갑자기 친근하게 ㄱㅅ이라 보내면 기분이 나쁠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 포로리야 · 85583 · 13/04/12 03:23

    예의 없는 것 맞습니다.

  • 동사서독 · 383625 · 13/04/12 07:54 · MS 2011

    사실 ㄱㅅ라는 표현에서 친근감을 느끼기보단 무례함을 느끼기가 쉽죠. ㅎ

    서로 막역한 사이라면 모를까...

  • 256289 · 256289 · 13/04/12 13:41 · MS 2008

    단치가서 저러면 자퇴하셔야할거에요...

  • cornerstone · 416303 · 13/04/12 17:33 · M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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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대치14학번 · 440037 · 13/04/12 22:15 · MS 2017

    만약 단치가 저런곳이라면 안가는게 났겠죠 물론 단치가 저럴리도 없겟지만요

  • 승동 · 309234 · 13/04/13 10:05 · MS 2009

    자퇴까지는 필요 없고요.

    '상호 존중'은 꼭 하셔야 됩니다. (굳이 단치가 아니라 어디 의과대학, 치의과대학이라도..)

    다만, 선배 한 명이서 조용히 카톡해서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다'하는게 더 좋을거 같았던거 같네요..

  • 단대치14학번 · 440037 · 13/04/13 14:19 · MS 2017

    저도 상호존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상황에서는 후배가 잘못을 했지만 나중에 잘못했습니다라고 까지 했는데도 후배를 갈구는 것은 좋아보이지 않아보입니다.

  • 가고싶으므니다 · 420990 · 13/04/11 23:01 · MS 2012

    헐ㅋㅋ보다가 깜놀ㅋㄱ 저기 대화하는 애들중에 제 친구있는데.. ㅣㄱㅋ

  • 단대치14학번 · 440037 · 13/04/11 23:04 · MS 2017

    선배가 무슨 왕도 아니고 저건 좀 아닌듯 ...

  • cornerstone · 416303 · 13/04/12 00:22 · M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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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로리야 · 85583 · 13/04/12 03:17

    그냥 지나가는 고학번이 적자면

    저걸 군대놀이나 위계질서 이런 식으로만 보지말고

    우리사회에 저런 문제가 자주 발생하니

    '나는 말 한마디에도 신경써야겠구나.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생각해보고 말해야 겠구나'라는 걸 교훈으로 배워가세요

    그리고 '후배가 저렇게 한다면 따로 불러서 잘 얘기 해주는 게 더 좋은 해결책이겠구나'라는 것도 배우면 더 좋고요.

    똑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사는 사회가 아니기 때문에 기본에 충실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 사건도 후배가 ㄳ라고 한 건 분명 잘못입니다. 그리고 ㅈㅅ이라고 또 한 것도 잘못이고

    분위기 파악 못하고 약먹을시간이다 봐달라 이런식으로 말한 건 선배들이 충분히 화낼만 합니다.


    사회에서 친분이 깊지 않은 사람한테 ㄳ ㅈㅅ ㅋ 이런거 쓰면 절대 좋은 소리 못 듣습니다.

    더군다나 대학은 청소년기의 위계질서나 군대문화, 이어져 온 악습이 뒤섞여 복잡한 곳인데 더 말할 필요도 없다고 보네요.

    저 학생 신입생인 것 같은데 선배들이 후배의 실수를 잘 이해해 줬으면 후배도 대학에 온 보람을 느끼고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 숲속의참치 · 434362 · 13/04/12 04:31

    포로리야 씨처럼 좋게 보고 싶어요 그치만 저 대화창에 나오는 선배라는 분들이 후배를 대하는 태도에서 이미 위계질서가 거의 보이다 시피 하니깐 사람들이 그걸 문제 삼는것 같아요. 물론 포로리야 씨 말처럼 위 상황을 타산지석으로 삼는 것이 우리 오르비언들에겐 중요할거 같아요

  • cornerstone · 416303 · 13/04/12 17:36 · M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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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ng Schultz · 389979 · 13/04/12 07:35

    젊은넋 숨져간 그때 그자리
    상처입은 노송은 말을 잃었네
    전우여 들리는가 그 성난 목소리
    전우여 보이는가 한맺힌 눈동자

  • 아뇌가문도 · 386582 · 13/04/12 11:57

    저 신입생이 잘못했네요 제가 선배라도 ㄳ ㅈㅅ 이런거 곱게 안보일듯
    거기에 선배들이 좀 과하게 반응하는듯

  • 256289 · 256289 · 13/04/12 13:44 · MS 2008

    별로 친하지도 않은 후배가 나한테 뭐 물어봤고, 대답해줬더니 "ㄱㅅ"라고 대답하면, 이게 "감사합니다"라고 읽혀지나요;;
    기분나쁜게 당연

  • 고려수교 · 385089 · 13/04/12 17:10 · MS 2011

    신입생도 잘못했는데 선배라는 인간들도 제정신은 아니네요 그냥 그렇다고 말하면 될 걸
    꼬락서니니 뭐니;; 그 놈의 군대놀이 좀 학교에선 안하면 덧나나..

  • 이것은타락에관한 · 379024 · 13/04/12 18:11

    ㄱㅅ라는 거 후배가 선배한테 말하든 선배가 후배한테 말하든 친분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하는 건 예의에 어긋나는 거죠... 그리고 선배라는 사람들도 "선배들이야..."라고 선배라는 권위를 열라 찾아놓고 고작 하는 말이 정신병 운운밖에 안 되나... 일반화는 안되겠지만 대학사회마저 저렇게 리버럴하지 못하는데 우리가 사회에다가 탈권위주의를 외쳐봤자 무슨 소용이 있을지ㅉ

  • 하이렁 · 320145 · 13/04/12 20:48 · MS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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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망이님 · 364128 · 13/04/12 22:12 · MS 2011

    선배 잘못도 있는데 후배 잘못이 더크죠.
    선배한테 ㄱㅅ,ㅈㅅ 이따구로 말을 쓰는데.. 선배가 아니라 같은나이라도 안친한 사이에 저런말쓰면 상당히 불쾌하죠.
    거기다가 옆에 다른선배들 보면 분위기 심각하게 될까봐 장난식으로 넘길라고 하는데 후배라는 놈이 지도 장난식으로 받아들이고 말하니까..

  • 단대치14학번 · 440037 · 13/04/13 14:21 · MS 2017

    후배가 잘못한걸 인정하고 죄송하다고도 했는데도 선배들이 계속 갈구는건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요...

  • 까망이님 · 364128 · 13/04/14 00:07 · MS 2011

    사과하는 모습 조차도 장난식으로 받아들여지는데요

  • cornerstone · 416303 · 13/04/14 16:56 · MS 2012

    사과할때는 장난식같이 보이지는 않는데요. 후배가 모지란놈이지만 저정도 가지고 단체로 폭언할정도는 아니라고 봐요. 선배 부심이지 ^^

  • 까망이님 · 364128 · 13/04/14 22:41 · MS 2011

    약시간 다됬다고 하는게 진지하게 사과하는모습인가요?
    다른 선배가 분위기 심각하게 안만들려고 좀 장난식으로 하니까 그냥 묻어가는 느낌인데요?

  • 까망이님 · 364128 · 13/04/14 00:08 · MS 2011

    차라리 진지하게 죄송하다고 했으면 뒤에 저정도 말은 안들었겠죠

  • cornerstone · 416303 · 13/04/15 00:07 · MS 2012

    진지하게 죄송하다고 안해서 그런게 아니라 저 선배들은 앞에 반말깐거가지고 계속 뭐라고 하고 있는겁니다. 잘 읽어보시면 '죄송합니다' 라고 한거 안보이시나요? 후배가 개념이 많이 없으나... ㅋㅋㅋ 선배가 더 맘에 안드네요

  • 까망이님 · 364128 · 13/04/16 00:05 · MS 2011

    사과한다고 바로 덮이는건 아니잖아요. 사과한후에 한마디 머라하자마자 장난식으로 답하고 있는데..
    딱보니 별로 친하지도 않아보이는데 ㄱㅅ이라고 있으니 당연히 기분이 나쁘죠.
    거기다 죄송합니다 한것도 자기가 한게 아니라 주변에서 시켜서 한거잖아요. 맨처음에 ㅈㅅ이라고 있는데

  • cornerstone · 416303 · 13/04/16 02:21 · M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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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망이님 · 364128 · 13/04/17 00:06 · MS 2011

    딱히 심하게 머라 하는것 같지는 않은데요. 저정도가 심하게 보이면 사회생활에서는;;

  • cornerstone · 416303 · 13/04/17 00:34 · M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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