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이런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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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생인데...
친구들에 비해 너무 늦어지는건 아닌가....
자꾸 이런 생각이 드는데....어쩌죠....
삼수결정하기전에 다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결정하긴했는데....
진짜 어쩌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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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저도 그런생각 많이 합니다만 ...
별수없죠 힘내야죠
뭐 돌이킬수있는거 아니잖아요
남과 비교하지 않는게 .....
전 초등학교때부터 쭉옆집살던 친구있고 성적도 비슷해서 비교많이 당했는데 친구는 과고가서 12학번으로 연대가고 저는 .. ㅠㅠ 자기길에서 최선을 다해야지 어쩌겠어요 ㅠㅠ
인생 1~2년 별로 긴시간 아닙니다. 오히려 삼수해서 원하는일 하는게 그냥 성적맞춰간거보다 장기적으로 볼때 더 빠르다고 생각해요.
" Regret for wasted time is more wasted time."
"낭비된 시간에 대한 후회는 더 낭비이다. "
10년후엔 다른사람들은 님이 삼수했다는 사실보단 어느대학을 졸업했는지를 볼거에요
저도 삼수하고 잇긴한데.. 그런 생각이 처음에는 가끔 들었습니다. 지금 3개월째인데요
어떤 장수생분이 쓰신 글에서.. 인생은 5지 선다 객관식이아니라, 주관식이다. 라는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요
님이 말씀하시는 늦는다는 개념이 무엇인가요?
남들보다 대학을 더 늦게 가는것?
취직을 더 늦게하는것?
아까도 말씀드렷지만, 인생은 주관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생각한 목표에, 삼수라는 과정이 하나의 점으로 찍혀야 ' 하기 ' 때문에 지금 삼수를 하시는거잖아요.
' 해야한다 ' 가 아니고 ' 하고싶다 ' 라서 하시는거아닌가요?
같은 삼수하는 입장에서.. 등을 토닥거려 드리고 싶지만..
남들과 비교를 시작하는 순간. 머리속에 ' 남들속에서 나는? ' ' 친구들속에서 나는? ' 이라는 생각이 멤도는 한에는
절대로 님이 뜻하는 바와 더불어 행복해지실 수 없으실거에요... ㅠ
남들로 부터 자유로워지시구요. 힘내세요 ! 우린 잘할수있을거에요!
저도 삼수하지만,. 하면서도 저를 학대합니다 ㅋㅋ멘탈이 약한편이라
친구들 다 대학생들이고 군대도 가고 난 이미 늦어졌어,
정말마지막이다, 올해 못가면 끝이다,라고 생각하면서 공부합니다 위에분하고 반대일 순 있지만 ,,,,
내년을 생각해서라도 정말 마지막이라고 하면서 남들하고 비교하고 의지충전 하곤 합니다 ㅋ
그래야 나태해지지 않는 타입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