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 정말 의지박약인듯.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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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제대하고 바로 독학 공부하려했는데
말년 병장때의 그 패기는 다 사라지고
금방 시들시들..ㅠ 하루에 공부 2~3시간 하는게 요즘이네요..
막 미드보고 드라마 보고 미쳤음..ㅠ
그렇다고 당장 재수학원다닐 형편은 안되서, 에휴ㅡ,,
운동이라도 시작하면서 정신을 차려야하나요.ㅠ
말년 병장때의 그 패기는 다 사라지고
금방 시들시들..ㅠ 하루에 공부 2~3시간 하는게 요즘이네요..
막 미드보고 드라마 보고 미쳤음..ㅠ
그렇다고 당장 재수학원다닐 형편은 안되서, 에휴ㅡ,,
운동이라도 시작하면서 정신을 차려야하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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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게 너무 헷갈려서 오르비 분들께 질문 할께욤 단괴랑 가스하이트레이트가 둘 다...
11월의 님을 상상해보세요
수능 치고 와서 긴장 하면서 손 떨리면서 가채점할 모습...
그리고 가채점 후 님은 웃을지, 절망할지... 그 모습을 그려보세요
저도 3월모의치고 진짜 늘어졌는데 6월모의를 모교에서 볼 생각하니까 정신이 번쩍 들더라구요. 꿈도 생각하고, 부모님도 생각하고, 내 나이도 생각하면 스스로에게 부끄럽지않고 싶어질거에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