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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은한번만 [440336] · 쪽지

2013-03-23 01:00:46
조회수 485

학과 선택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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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딱히 하고 싶은게 없습니다..
비교적 빨리 경제적 능력을 가지고 싶단거 이외에는..
고대에서 무슨무슨과가 있는지 봤는데 딱 봐도 잘 모르겠더군요
그냥 개인적으로 아시거나 추천하시는 학과 있으시면 그 학과 좀 설명 해주세요..
설명 들어보면 뭔가 감이 올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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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각스님 · 425609 · 13/03/23 01:13

    비교적 빨리 경제적 능력을 가지고 싶은데, 하고 싶은 적성이 없으시다면..
    전문직이겟죠?
    의사,치과의사,한의사,변호사,변리사,회계사, 등등..

    전문직중에 자신의 적성이 맞는게 있으면 진짜 천운이겟지만.. 그렇지 않으시다면
    자기가 찾으셔야 해요.. 저도 처음에는 못찾아서 여기묻고 저기묻고 찾아다녓는데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답이 나오더라구요.
    빨리 찾으시길 기도할꺠요 ! 화이팅!

  • Alethia · 441451 · 13/03/23 09:42 · MS 2013

    이상적인 것은 고등학교때 여러 체험을 통해 정하는 건데 한국에선 참..... 어려운 일입니다..
    저는 중학교때부터 경영 컨설팅에 푹 빠져있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론 학과 선택에 걱정은 별로 없었습니다!

    음.. 정말 정말 지극히 현실적인 경제력 등만 고려한다면 위엣분 말씀대로 전문직종을 위한 과, 의대나 그런데가 좋구요, 취직을 원하시다면 경영학과나 통계학과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경영학과는 과 특성 자체가 어디다 넣어놔도 잘 맞는 과라서 취업 폭이 넓은 편이예요 그래서 저는 과 선택을 못하겠다 하는 동생들은 경영을 넣어보라고 추천하는 편입니다. 그 후 대학교에서 교양을 들어보면서 부전공을 맞는 것으로 고르던지 전과를 하면 되거든요!

  • OPEN RUN · 368301 · 13/03/23 17:34 · MS 2011

    문과인데 적성 없으면 사실 경영학과가 제일 무난하죠. 경영으로 칼졸업+취직 하면 '빨리' 경제활동 할 수 있는 가장 무난한 진로일 듯...
    그리고 굳이 찾자면 학교 홈페이지에 전공소개, 전공 과목 소개 같은 거 읽어보시는 게 더 감이 빨리 오실 것 같은데요. 고민 많이 해보세요~ 아무래도 무작정 점수 맞춰 가는 거 보단 구체적인 목표가 있는 게 훨씬 좋죠 :)

  • Plart · 421198 · 13/03/23 22:33 · MS 2012

    학부졸업후 바로 경제적 자립할수있는 최고의 지름길은 약간의 개인의견인데 성대 반도체죠...?

  • Indian Head · 187392 · 13/03/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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